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11    추천:280 2015-02-10 15:58:42
헤럴드경제---檢, 효성 재무담당자 위증 혐의 불구속 기소

檢, 효성 재무담당자 위증 혐의 불구속 기소



기사입력 2015-02-10 10:39       .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재판에 출석해 위증한 혐의로 효성그룹 재무담당 임원이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는 재판정에 출석해 기억에 반하는 진술을 한 윤모(53)씨를 위증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조석래 회장의 양도소득세포탈 및 배임에 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회사 자금 운영 사실에 대해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씨는 이날 법정에서 1996년 페이퍼컴퍼니 CTI, LF가 카프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또 CTI, LF의 카프로 주식 매각대금으로 채권을 구입하면서 이상운 부회장에게 보고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며, 2005년 M자산정리방안 문건은 전략본부 임원과는 무관하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검찰은 윤 씨가 2011년 4월부터 5월께 효성 총무부 임원으로부터 CTI, LF가 보유하고 있는 카프로 주식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알게 됐으며, 이 부회장의 지시를 받아 이를 매각해 네덜란드계 은행인 ABN-AMRO의 채권을 매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검찰은 M자산정리방안 문건 역시 전략본부 임원의 지시로 작업한 것으로 보고 윤 씨를 위증 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조 회장은 2003~2008년 국내외 법인을 운영하며 8000억원대 규모의 분식회계를 통해 법인세 포탈과 횡령ㆍ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같은 혐의로 이 부회장과 장남 조현준 사장 등이 재판을 받고 있고, 효성 임직원들이 출석해 증언하고 있으나 증인들은 조세포탈 등의 혐의에 대해 검찰 조사 때와 달리 조 회장의 지시가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추천하기

1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36 아시아경제---현대차, 9월 국내판매 8.7% 증가…아반떼 2개월 연속 내수 1위(상보) 기사 2015-10-01 0 2304 520
10735 재경일보---폭스바겐 불똥 튀었다... 현대차 사장까지 국감에 소환, 환경부 검사도 받을 듯 기사 2015-10-01 0 2367 510
10734 데일리한국---기아자동차·현대자동차 채용, 연봉·비법 자세히 살펴보고 합격하자 기사 2015-10-01 0 2462 520
10733 MBN뉴스---기아자동차 채용, 현대차그룹 공채 합격 비법은? "기본적인 예의와 배려심" 기사 2015-10-01 0 2319 511
10732 “이제 상사에게 쓴소리 못하겠네요”…해고 될까? 딸랑딸랑 2015-10-01 0 2593 520
10731 연합뉴스---폴크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손해액 86조원…엔진공장 감산돌입 보도 2015-10-01 0 2326 520
10730 뉴시스---1보]환경부 "현대·기아차도 배출가스 조작 검사" 기사 2015-10-01 0 2435 498
10729 인간은 자기가 언제 죽을 지 모르기 때문에 한 없이 교만하다 비극의 종말 2015-10-01 0 2737 486
10728 인간 변종 (돌연변이) 종의 기원 2015-10-01 0 2370 491
10727 사무실 주위를 돌아보면 바로 깨닫지 않는가? 천년의 쾌락 2015-10-01 0 2679 492
10726 몽!! 개팔자 2015-10-01 0 2362 501
10725 중요~시사저널--현대차의 지배구조가 폭스바겐 보다 낫다고 말할 수 있나 보도 2015-10-01 0 2448 513
10724 "나라 위해 사는 땅이라 마음이 편했다" 개작두 2015-10-01 0 2350 489
10723 이따위로  말하는 놈의 귀싸대기를 반 죽이도록 때리고 싶다 이따위 2015-10-01 0 2399 499
10722 아시아투데이--(취재 뒷담화) MK 기다리는 현대차 강남사옥 직원들 기사 2015-10-01 0 2435 479
10721 걔가 아이돌이냐? 돈 황제 2015-10-01 0 2360 497
10720 X를 볼려면 XX 2015-10-01 0 2404 510
10719 조선비즈---"중국 자동차 취득세 인하..국내차 업계 긍정적 영향" - 현대 보도 2015-10-01 0 2323 473
10718 조선일보---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보도 2015-10-01 0 2265 485
10717 동아일보---‘30년 구걸’ 12억 챙겨 사라진 남편 기사 2015-10-01 0 2321 501

[first]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