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99    추천:279 2015-02-10 15:58:42
헤럴드경제---檢, 효성 재무담당자 위증 혐의 불구속 기소

檢, 효성 재무담당자 위증 혐의 불구속 기소



기사입력 2015-02-10 10:39       .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재판에 출석해 위증한 혐의로 효성그룹 재무담당 임원이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는 재판정에 출석해 기억에 반하는 진술을 한 윤모(53)씨를 위증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조석래 회장의 양도소득세포탈 및 배임에 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회사 자금 운영 사실에 대해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씨는 이날 법정에서 1996년 페이퍼컴퍼니 CTI, LF가 카프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또 CTI, LF의 카프로 주식 매각대금으로 채권을 구입하면서 이상운 부회장에게 보고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며, 2005년 M자산정리방안 문건은 전략본부 임원과는 무관하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검찰은 윤 씨가 2011년 4월부터 5월께 효성 총무부 임원으로부터 CTI, LF가 보유하고 있는 카프로 주식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알게 됐으며, 이 부회장의 지시를 받아 이를 매각해 네덜란드계 은행인 ABN-AMRO의 채권을 매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검찰은 M자산정리방안 문건 역시 전략본부 임원의 지시로 작업한 것으로 보고 윤 씨를 위증 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조 회장은 2003~2008년 국내외 법인을 운영하며 8000억원대 규모의 분식회계를 통해 법인세 포탈과 횡령ㆍ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같은 혐의로 이 부회장과 장남 조현준 사장 등이 재판을 받고 있고, 효성 임직원들이 출석해 증언하고 있으나 증인들은 조세포탈 등의 혐의에 대해 검찰 조사 때와 달리 조 회장의 지시가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추천하기

18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96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투쟁 2015-07-21 0 2953 436
9295 非文 깔깔깔 2015-07-21 0 2618 434
9294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1 0 2566 420
9293 회사 오작품, 인간 오작품을 원점 타격하라 원점 타격 2015-07-21 0 2522 410
9292 이렇게 하란 말이야~~ 주주 2015-07-21 0 2572 431
9291 너의 머리 속에는 작가 2015-07-21 0 2642 420
9290 너의 죄가 너를 끝까지 찾아 내어 벌 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5-07-21 0 2688 416
9289 뵹신아!,  정신 차려! ,  여긴 지옥이야 ! 작가 2015-07-21 0 2988 425
9288 법을 믿어? 작가 2015-07-21 0 2521 402
9287 일반직이 살아 남을려면 폭로 2015-07-21 0 2580 405
9286 에너지 경제---현대차 2분기 실적공개 D-2…어닝쇼크 가시화 가능성↑ 언론 2015-07-21 0 2421 406
9285 한겨레---청와대 숙원사업에 또 ‘총대’ 멘 김무성 보도 2015-07-21 0 2477 410
9284 남은 건 일반직 무노조 대량 해고 뿐이다 일만직 2015-07-21 0 2643 407
9283 중앙일보---노사정위원장 103일 비워놓고, 당·정·청 “노동개혁” 보도 2015-07-21 0 2364 398
9282 동아일보---[사설]김무성의 노동개혁, 말만 앞세우다 ‘맹탕’될까 걱정이다 보도 2015-07-21 0 2389 399
9281 톱데일리---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보도 2015-07-21 0 2355 399
9280 YTN---김무성 "하반기 노동개혁 집중"...진통 적지 않을 듯 기사 2015-07-21 0 2351 409
9279 일반직은 각오해라 , 일반 해고 요건 완화로... 회사에 당한 자 2015-07-21 0 2752 423
9278 PIP 가서 감봉만 가볍게  맞았다고 좋아하던 놈들도 PIP 2015-07-21 0 2746 433
9277 연합뉴스---노사정 대타협으로 노동개혁…독일·네덜란드 주목 보도 2015-07-21 0 2356 427

[first] <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