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233    추천:284 2015-02-10 15:58:42
헤럴드경제---檢, 효성 재무담당자 위증 혐의 불구속 기소

檢, 효성 재무담당자 위증 혐의 불구속 기소



기사입력 2015-02-10 10:39       .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재판에 출석해 위증한 혐의로 효성그룹 재무담당 임원이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는 재판정에 출석해 기억에 반하는 진술을 한 윤모(53)씨를 위증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조석래 회장의 양도소득세포탈 및 배임에 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회사 자금 운영 사실에 대해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씨는 이날 법정에서 1996년 페이퍼컴퍼니 CTI, LF가 카프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또 CTI, LF의 카프로 주식 매각대금으로 채권을 구입하면서 이상운 부회장에게 보고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며, 2005년 M자산정리방안 문건은 전략본부 임원과는 무관하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검찰은 윤 씨가 2011년 4월부터 5월께 효성 총무부 임원으로부터 CTI, LF가 보유하고 있는 카프로 주식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알게 됐으며, 이 부회장의 지시를 받아 이를 매각해 네덜란드계 은행인 ABN-AMRO의 채권을 매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검찰은 M자산정리방안 문건 역시 전략본부 임원의 지시로 작업한 것으로 보고 윤 씨를 위증 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조 회장은 2003~2008년 국내외 법인을 운영하며 8000억원대 규모의 분식회계를 통해 법인세 포탈과 횡령ㆍ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같은 혐의로 이 부회장과 장남 조현준 사장 등이 재판을 받고 있고, 효성 임직원들이 출석해 증언하고 있으나 증인들은 조세포탈 등의 혐의에 대해 검찰 조사 때와 달리 조 회장의 지시가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추천하기

25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16 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2015-05-19 0 3584 381
7915 일반사원 모두 짤라야 후환이 없습니다 노무마왕 2015-05-18 0 3918 492
7914 <뉴씽크> 청년실업 해소방안 D등급자 2015-05-18 0 3427 434
7913 퍼온 글---현대차지부,국내 해외 생산량 결정 단체 협약 요구 비판 기사에 대한 반론 퍼온 글 2015-05-18 0 3354 402
7912 퍼온 글---현대차 임원들이 수입차를 타야 하는 이유(스케치북 다이어리) 퍼온 글 2015-05-18 0 4296 456
7911 퍼온 글---현대차 위기론!, 현대차의 최대 실수 4가지 퍼온 글 2015-05-18 0 5792 435
7910 65세 정년 등…使측 "판매에 부정적" 귀족노조 2015-05-18 0 3469 422
7909 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길 2015-05-18 0 3906 1066
7908 간부노조는 환영... "잃어버린 권리 되찾자" 간부면뭐하나 2015-05-18 0 3451 375
7907 문화일보---“국도 가드레일 부실 교통사고死 … 국가도 배상책임” 기사 2015-05-18 0 2775 381
7906 헤럴드경제---개인정보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는 가혹 보도 2015-05-18 0 3055 352
7905 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2015-05-18 0 2803 374
7904 인간미가 없는 회사는 망한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5-18 0 3136 389
7903 퍼온 글---현대차 1년동안 기관이 1400만주 7%가까이 팔아치웠네. 퍼온 글 2015-05-18 0 2978 370
7902 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퍼온 글 2015-05-18 0 3094 385
7901 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퍼온 글 2015-05-18 0 3304 373
7900 퍼온 글---야이 수준 낮은 임원 쓰레기들아 퍼온 글 2015-05-18 0 3678 362
7899 몽몽 멍멍 몽씨네 2015-05-18 0 2843 391
7898 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2015-05-18 0 3493 363
7897 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2015-05-18 0 2972 376

[first]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