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작두 조회수: 3574    추천:287 2015-02-10 17:43:27
XX 들은 이렇게 말한다

XX 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동흡 ,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  해외출장에 부인 동반해서 여행경비 과다 지출 논란에 대해서



---> "아내는 비서 역할을 했다"



MK,

--- 감정가 대비 7조원 이상 무한고가 입찰에 대해 비난하자,



---> "나라 땅에 입찰하는거라 입찰금액에 부담이 없었다"

      (회사 돈을 나홀로 마구 질러  6조원 가량의 손실을 끼친 것을 자기의 "애국입찰"로 미화)



이완구,

--- 몇 일 전 한 말(기자 초청 김치찌개 식당에서 90분간 자기가 한 말 )의 위증에 대해서

    야당의원들이 추궁하자 ,



--->" 몇 일이 지나서 그런 말 한 기억이 안난다"



그러자, 한 기자가 응수했다



" 50년 전 기억(최초 발 촬영 엑스레이)보다

 40년 전 기억(행시 패스 후에 재신검 장소등)이 더 희미하고 (틀리거나,오락가락하고)

  몇 일전 한 말이 기억이 안난다면 , 50년 전 보다, 40년 전 기억이 보다 점점 더 없거나

 최근의 한 말이 더 기억이 없다면  도대체 거꾸로 가는 기억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



모두가 다 거짓말쟁이고, 자기들의 못난 행위로 국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추천하기

13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36 퍼온 글---8월 자동차 판매, '현대차>기아차'..'선진국>신흥국' 퍼온 글 2015-09-07 0 2507 453
10335 퍼온 글---현대,기아차 또 중국쇼크 8월 판매량 27%감소(한국일보)[5] 퍼온 글 2015-09-07 0 2707 470
10334 막다른 곳에 몰린 A씨는 목숨을 끊었다. 군즁속의 고독 2015-09-06 0 2889 483
10333 소송의 놀라운 힘!! 귀태자궁 2015-09-04 0 3696 472
10332 간부사원 취업규칙에 대항하여 소송할 분,, 모십니다 多多益善 2015-09-04 0 3156 471
10331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화 투쟁, 기아차와 공동 대응!! 오!유얼뉴스 2015-09-04 0 3075 462
10330 연합뉴스---'임금피크제 막자' 현대기아차그룹 노조 공동대응 보도 2015-09-04 0 2688 442
10329 노조원에게는 정년 60세 법과 임금피크제 적용이 더 나쁘다 갸우뚱 2015-09-03 0 2984 453
10328 갈 길 잃은 '쏘나타' 갈 곳 없는 '아슬란' 해법은? 2015-09-03 0 2703 458
10327 임금피크제, 그것 만이 살 길 이다! 통큰호상 2015-09-03 0 2706 456
10326 일반직들아 ~~ 정신 차려라~~ 일만직 2015-09-03 0 2949 439
10325 집단 학살자, 장기집권 독재자들이 모인 곳에 왜 갔나? 빠꾸네 2015-09-03 0 2656 460
10324 여우 꼬임에 빠져... 네다바이 2015-09-03 0 2513 458
10323 퍼온 글---서울경제---자동차] 8월 해외공장별 판매량 업데이트 - 한투 퍼온 글 2015-09-03 0 2406 460
10322 내가 인사부 같으면... 일지매와 홍길동 사건 참여 노조원 2015-09-03 0 2710 465
10321 임금 시효 지나간다~~ 연월차 하루에  15만원씩 손실 간부 2015-09-03 0 2744 463
10320 간부굴기 소송굴기 2015-09-03 0 2838 461
10319 바뀐애 , 배신을 하다 칼날 2015-09-03 0 2568 472
10318 한심한 대한민국??? 정재암 2015-09-03 0 2712 458
10317 중국 항일 승전 기념식과 열병식 역사학자 2015-09-03 0 2530 458

[first] <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