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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개작두 |
조회수: 3368 추천:278 |
2015-02-10 17:4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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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 들은 이렇게 말한다 |
XX 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동흡 ,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 해외출장에 부인 동반해서 여행경비 과다 지출 논란에 대해서
---> "아내는 비서 역할을 했다"
MK,
--- 감정가 대비 7조원 이상 무한고가 입찰에 대해 비난하자,
---> "나라 땅에 입찰하는거라 입찰금액에 부담이 없었다"
(회사 돈을 나홀로 마구 질러 6조원 가량의 손실을 끼친 것을 자기의 "애국입찰"로 미화)
이완구,
--- 몇 일 전 한 말(기자 초청 김치찌개 식당에서 90분간 자기가 한 말 )의 위증에 대해서
야당의원들이 추궁하자 ,
--->" 몇 일이 지나서 그런 말 한 기억이 안난다"
그러자, 한 기자가 응수했다
" 50년 전 기억(최초 발 촬영 엑스레이)보다
40년 전 기억(행시 패스 후에 재신검 장소등)이 더 희미하고 (틀리거나,오락가락하고)
몇 일전 한 말이 기억이 안난다면 , 50년 전 보다, 40년 전 기억이 보다 점점 더 없거나
최근의 한 말이 더 기억이 없다면 도대체 거꾸로 가는 기억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
모두가 다 거짓말쟁이고, 자기들의 못난 행위로 국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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