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작두 조회수: 3529    추천:286 2015-02-10 17:43:27
XX 들은 이렇게 말한다

XX 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동흡 ,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  해외출장에 부인 동반해서 여행경비 과다 지출 논란에 대해서



---> "아내는 비서 역할을 했다"



MK,

--- 감정가 대비 7조원 이상 무한고가 입찰에 대해 비난하자,



---> "나라 땅에 입찰하는거라 입찰금액에 부담이 없었다"

      (회사 돈을 나홀로 마구 질러  6조원 가량의 손실을 끼친 것을 자기의 "애국입찰"로 미화)



이완구,

--- 몇 일 전 한 말(기자 초청 김치찌개 식당에서 90분간 자기가 한 말 )의 위증에 대해서

    야당의원들이 추궁하자 ,



--->" 몇 일이 지나서 그런 말 한 기억이 안난다"



그러자, 한 기자가 응수했다



" 50년 전 기억(최초 발 촬영 엑스레이)보다

 40년 전 기억(행시 패스 후에 재신검 장소등)이 더 희미하고 (틀리거나,오락가락하고)

  몇 일전 한 말이 기억이 안난다면 , 50년 전 보다, 40년 전 기억이 보다 점점 더 없거나

 최근의 한 말이 더 기억이 없다면  도대체 거꾸로 가는 기억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



모두가 다 거짓말쟁이고, 자기들의 못난 행위로 국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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