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289    추천:271 2015-02-11 16:20:54
이제는 남은게 두려움과 스트레스 뿐이다

회사내 일반직 얘기를 들어보면

나날이 추락하는 회사 실적을 보면

또, 일반직 대규모 인원 정리,

정년 전 대량 해고를 보고

또는 앞으로 예고가 되고,

자꾸 나빠지는 실적에 사무실 분위기도 죽었고

소통도 안되고, 사무실 내 함부로 떠들다간 찍히고

회사 출근 하기가 두렵다

밥 맛도 없어 혼자 국물있는 국밥과 칼국수만 먹고

어떤 날엔 스트레스를 받아 먹은 음식을 구토하고

밤새 잠을 설치고, 다가오는 회사의 악재에

매일 보는 것 자체가 두렵고

회사가 예전 같지 않다

옛날엔 희망을 갖고 보람을 갖고

자부심을 갖고 일했는데

이제는 남은게 두려움과 스트레스 뿐이다



추천하기

3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036 헤럴드POP---현대차 통상임금 소송에서 노조 사실상 패소...왜? 언론 2015-01-16 0 2939 269
6035 간부사원 대규모 구조조정(안) 노무 2015-01-16 0 3616 262
6034 105층을 짓는 이유가 105층 2015-01-16 0 3261 283
6033 " 그래서 , 니가 지금 잘했다는 거냐? " 분노한 네티즌 2015-01-16 0 3299 255
6032 남양연구소 회의실에 CCTV 가 없나? 이따위 2015-01-16 0 4002 286
6031 퍼온 글---사기극 으로 끝난 글로비스 지배구조 개선.[1] 퍼온 글 2015-01-16 0 3602 266
6030 자사주 매입 한 번 더 할듯 일반직 2015-01-16 0 3208 241
6029 10조원 세이브 한 돈으로 자사주 방어해라 10조원 2015-01-16 0 3227 253
6028 10조원 세이브 했다??? 웃는 자 2015-01-16 0 3026 252
6027 10조원 세이브 했는데 左顧右眄(좌고우면) 2015-01-16 0 3005 252
6026 경영권 승계도 이미 물 건너갔고 비극의 종말 2015-01-16 0 3066 268
6025 사측은 또다시 惡手를 두었다 점봅니다 2015-01-16 0 3054 238
6024 밥 맛도 없을 것이다 XX 2015-01-16 0 3007 246
6023 난 판결이 잘 됐다고 본다. 우린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면 된다 일심일심일심 2015-01-16 0 3364 241
6022 이런 샛끼들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천벌을 받으리라 2015-01-16 0 3044 246
6021 외인들은 현차 주식 대량 매도 중 무속인 2015-01-16 0 3326 258
6020 재판부는 상황을 잘못 판단했다 개작두 2015-01-16 0 2972 231
6019 일반직도 통상임금 투쟁해야 하는데 일반불이 2015-01-16 0 3111 232
6018 노조가 가만히 있겠는가? 참여 노조원 2015-01-16 0 2938 227
6017 돌들간의 전쟁은 시작됐다 임직원 2015-01-16 0 2998 236

[first] <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