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참여 노조원 조회수: 3562    추천:264 2015-02-11 17:28:33
누구에게 박수를 쳐 줘야 하나?

김치찌개를 먹고 담소한 신입사원 기자 4명중에

한국일보 기자만 유일하게 이완구 녹취 파일을 발표

그래서, 한국일보 기자는 회사 징계에 직면 !!



한국일보는 기사화 반대

그런데, KBS 는 보도했다



그럼, 누구에게 박수를 쳐야 하나?



녹취 파일을 보도 안 한 기자 3명에게

아니면, 보도 절차를 거친 한국일보 기자에게



보도를 거부한 한국일보에게

아니면 , 보도한 KBS에게



당연히 용기있게 보도한

한국일보 기자와 KBS에게 박수를 쳐 줘야 한다



사측의 불의와 부당한 대우에 묵묵부답하는 일반직과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를 정부기관에 고발하고 투쟁하는 일반직지회원들



일반직은 누구에게 박수를 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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