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모자라는 후배 조회수: 3150    추천:283 2015-02-12 12:44:48
최종식님,이 분은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고,

TV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최종식님, 이 분은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고,

회사를 위해서라면 밤새 일하시는 분이시고...

인품이 아주 훌륭하신 분입니다



장차 현대차 회장이 되실 분인데,

서울대 상대를 나오신 분이고, 국내영업에서 인정을 받으셔서

북미 시장이 어려워져서 해외영업의 부름을 받아,

북미 카나다 현지법인(HACI)를 책임지신 분인데,

HACI에서도 각종 판촉 인센티브로 판매 추진을 훌륭히 하셨고

북미시장이 가장 어려을 때, M/S 방어를 잘 하신 분입니다

어찌하여 쌍용으로 가시게 되었는지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유능한 현대인력이 많이 쌍용차로 갈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에서 뜻을 못 이룬 많은 억울한 인재들이 쌍용으로 가서

쌍용을 많이 키우고 그 덕분에 회사환경이 많이 좋아져서

노사 관계도 좋아지고 인도의 자비 정신이 합해져서 앞으로

지주회사 마힌드라 그룹이 세계에서 자리를 잡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최종식 사장님의 무한 건승을 기원합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같이 보람있게 일하지 못해서

그런데, 최종식님의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는 쌍용차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님의 능력을 마음 껏 발휘하시길 기원합니다



국민을 위해서 소비자를 위해서 국가의 수출을 위해서

현대차의 오만함을 뉘우치게 하고 ,우둔함을 깨우치게 하고,

쌍용차의 부당 해고자들을 모두 복직시켜서 그들의 피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훌륭한 경영자가 되시길 빕니다



추천하기

32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396 NSP통신---현대·기아차, 1월 중국판매 ‘급락’…전월比 각각 5.3%·16.5%↓ 보도 2015-02-09 0 3223 282
6395 퍼온 글---패는 오늘도 돌아갑니다[1] 퍼온 글 2015-02-09 0 3609 272
6394 주가가 그냥 30-40 % 정도 폭락해야 인수 가능하다 점봅니다 2015-02-09 0 3191 302
6393 성추행 공식 일심일심일심 2015-02-08 0 3902 270
6392 경향신문---여승무원에 ‘성희롱·막말’ 대한항공 사무장 파면 정당 언론 2015-02-08 0 3291 269
6391 JTBC---여승무원에 성희롱 발언…법원 "대한한공 사무장 파면 정당" 보도 2015-02-08 0 3107 281
6390 뉴스천지---성희롱 발언에 막말까지’ 항공사 사무장 파면 정당 기사 2015-02-08 0 3122 299
6389 팝뉴스---박창진 사무장, 지옥의 스케쥴 과로로 쓰러져... 기사 2015-02-08 0 3169 272
6388 " 회사가 너무 무서워서 이런데서 근무 못합니다 !" XX 2015-02-08 0 3573 286
6387 시장점유율은 19.9999999999999999999%다<경고서한> 행복지킴이 2015-02-08 0 3485 259
6386 퍼온 글---현대차, 미쿡서 제로금리 [15] 퍼온 글 2015-02-08 0 3569 278
6385 글로비스 지분 29.9999999999999 99999999999 2015-02-08 0 3120 280
6384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 초고층 개발사업 (115층 571M) 초읽기 퍼온 글 2015-02-08 0 3407 259
6383 미디어충청---현대차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 판결 따라 교섭 새판 짠다 보도 2015-02-08 0 3081 269
6382 서울경제---현대차의 위기의식실적부진 판매직원에 경고성 편지로 분발 촉구 보도 2015-02-08 0 3324 278
6381 퍼온 글---현대차 이럴수가 !!!! 충격 퍼온 글 2015-02-08 0 3372 260
6380 또 한 건했다 참여 노조원 2015-02-07 0 3306 292
6379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작가 2015-02-07 0 3211 308
6378 어떤 사람은... 계몽주의 2015-02-07 0 3309 272
6377 그대들의 인생은 쪽팔림의 연속이리라 연꽃이 필 무렵 2015-02-07 0 3763 312

[first] <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