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78 추천:255
2015-02-12 13:04:18
건설타임즈---쌍용차 새 대표이사에 최종식씨 내정
쌍용차 새 대표이사에 최종식씨 내정
2015년 02월 12일 (목) 온라인 뉴스팀
bodo@constimes.co.kr
(건설타임즈) 온라인 뉴스팀 = 쌍용자동차는 이사회를 열고 최종식(65·사진) 영업 부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부사장은 1950년생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했다. 현대차 이사와 기아차 기획실장을 지낸 뒤 2004년에는 현대차 미국법인(HMA) 법인장(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중국화태자동차그룹 부총재와 영창악기 중국현지법인장을 거쳐 2010년 1월 쌍용차에 합류한 뒤 2011년부터 쌍용차 영업부문장(부사장)을 맡아왔다.
최 부사장은 코란도 C 영업활동을 통해 판매 증가를 이끌며 쌍용차 정상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해외 업무 경험이 많아 앞으로 쌍용차의 해외진출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일 현 사장은 새로 신설되는 부회장직을 2년간 맡아 신임 사장과 함께 회사의 전략적 사안에 대해 조언과 자문을 해주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과 최 부사장은 현대차 시절부터 25년간 파트너로서 손발을 맞춰온 사이다.
최 신임 부사장은 다음 달 말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에서 쌍용차 최고경영자(CEO)로 정식 선임된다.
추천하기
12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76
조선비즈---대법, 4일부터 상고심 정보 공개...전원합의체 판결문도 즉각 공개키로
법원
2015-09-09
0
2407
525
10375
뉴시스---현대차·현대중노조 17일 공동집회 예고
기사
2015-09-09
0
2348
507
10374
연합뉴스---'11년 전 살인'…죄책감에 자수한 40대 징역 12년
기사
2015-09-09
0
2351
511
10373
죄책감에 시달리는 현대인
양심
2015-09-09
0
2534
495
10372
회사 돈 왕창 퍼 주고
임직원
2015-09-09
0
2487
485
10371
현대차 구조조정 가능성???
도도맘
2015-09-09
0
2970
472
10370
JTBC---경영 악화 현실화에…삼성전자 '생존 다이어트' 돌입
방송
2015-09-09
1
2397
456
10369
전자뉴스---삼성전자 인사팀장 "인력 재배치 외 인위적 감원 없다"
기사
2015-09-09
0
2434
471
10368
통 크게 징계하고 통 크게 잘라라
해고장 배달부
2015-09-09
0
2563
444
10367
통 크게 보기 싫은 놈들아~~
통 크게
2015-09-09
0
2427
436
10366
빨리 나가라는 말인듯
임직원
2015-09-09
0
2578
444
10365
이런 놈들은...
칼날
2015-09-09
0
2438
462
10364
연합뉴스---현대차 사장 "현실 외면한 파업으로 얻을 것 없다"
보도
2015-09-08
0
2375
461
10363
윤갑한은 이 말을 들어라
반 윤씨
2015-09-08
0
2532
442
10362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을 입은 사장과 회사 사기꾼 동생을 둔 사장
기요틴
2015-09-08
0
2783
472
10361
귀싸대기
망치
2015-09-08
0
2475
449
10360
4년 법정투쟁 승리한 韓피폭자 "먼저 떠난 피해자에 보상해야"
법원
2015-09-08
0
2261
486
10359
해고
해고장
2015-09-08
0
2475
457
10358
아시아투데이---한일청구권협정·현대차 파견법 사건 등 헌재 장기 미제 증가
기사
2015-09-08
0
2165
451
10357
아시아경제--정규직 "임피제 철회" 비정규직 "파업절차"…현대차노조 '닥치고 직진'
보도
2015-09-08
0
2201
448
[first]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