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741    추천:255 2015-02-12 16:19:42
가식적 반성문이 들통났다

조현아는  선처 목적으로 반성문을 7 번이나

재판부에  제출했는데 그 내용이

"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사무장, 여승무원이  몰라서,

매뉴얼대로 하지 않아서 이렇게 됐다" 는  내용이고,



박사무장은 법정 진술에서



"조현아,조양호으로 부터

어떠한 정식사과를 받지 못했다" 점을

재판부는 인정해서

조현아의 형량 선처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



반성을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가식적 반성문이 노련한 형사부장 판사 앞에서 완전히 들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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