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26    추천:268 2015-02-16 15:27:00
매일노동뉴스---둘로 갈라진 노동부 공무원노조

올린이 : 보도  조회수: 123    추천:2 2015-02-11 17:40:11



매일노동뉴스---둘로 갈라진 노동부 공무원노조

 

둘로 갈라진 노동부 공무원노조







10일 행정직 위주 노조 출범 … 2년 전엔 상담직 중심 노조 설립







김학태  |  tae@labortoday.co.kr







   



승인 2015.02.11          







고용노동부 공무원들이 두 개의 노조로 나뉘어 활동하게 됐다.







중앙행정기관공무원노조 고용노동부지부(지부장 최인호)가 10일 노조로부터 가입승인을 받아 공식 출범했다. 조합원은 20여명이다. 지부는 “고용노동부 공무원들은 다른 부처에 비해 과도한 업무량과 인사적체에 시달리고 있다”며 “노동부 소관 법령·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제거하고 불필요한 일을 줄여 근로조건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부에 노조가 설립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13년 5월 공노총 행정부공무원노조 고용노동부지부(지부장 김정채)가 설립돼 지난해 노동부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만들어진 노조의 조합원은 600여명이다. 2007년 공무원으로 전환된 직업상담사 출신 고용센터 상담직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반면 이날 출범한 노조는 고용센터 행정직 위주로 운영될 전망이다.







현재 6급 이하 노동부 공무원들은 5천여명이다. 이 중 인사·근로개선·산업안전·노사관계 업무를 보는 1천500여명은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공무원노조법)에 따라 노조에 가입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직업상담사 출신을 제외한 공무원들은 직장협의회에 가입해 활동해 왔다. 직장협의회는 지난달 대의원대회를 열고 노조에 가입할 수 있는 공무원들의 노조가입을 지원하기로 했다. 상급단체를 두고 투표한 결과 한 표 차이로 이미 지부가 설립된 행정부공무원노조가 아니라 중앙행정기관공무원노조로 결정됐다.







두 지부 모두 “통합노조 설립에 실패해 안타깝다”며 “직렬 구분 없이 조합원 가입을 받되, 장기적으로 하나의 노조를 목표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419 455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409 468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314 459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388 452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479 469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373 452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308 435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329 450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351 435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313 449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456 432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576 423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453 436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559 419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456 441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232 444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463 433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408 441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632 440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720 448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