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서울대공원장 조회수: 9341    추천:379 2015-02-16 18:56:50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만일

이런 자를

노무수장으로 임명하여

일반직을 뜯어 먹어도



총수는,,,,,

난 몰라~~,



일반직을 뜯어 먹어,

일반직을 찢어버려, 라며

몽하게 있을까?









허벅지밴드- 날뜯어먹어 (보컬 안영노) 가사 전문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할켜줘. 날 긁어줘. 날 꼬집어줘. 살점을 뜯어줘.

날 찔러줘. 쑤셔줘. 날 찢어줘. 베고, 자르고, 날 도려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묶어줘. 내 목을 졸라줘. 벽으로, 바닥으로 날 집어 던져 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사슬에 매달고 비틀고 짜 줘. 채찍으로 마구마구 날 갈겨줘.



내 팬티를 발기발기 찢어, 내 입 속에 쳐 넣어줘.

시원해? 시원해? 괜찮아? 야, 너, 괜찮아?

통쾌하니? 너 쾌감을 느끼니? 나는 차라리 후련하다-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

출근하는게   서글퍼다~~~~~



추천하기

3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76 한국경제---현대차 '차별화'…쌍용차 '속도전' 보도 2015-03-07 0 3451 311
6775 그 동안 회사 밥 두 번이나 잘 쳐먹었다 회사밥 2015-03-07 0 3458 292
6774 일반직이 영원히 사는 길 일반직 2015-03-07 0 3276 286
6773 이제 어쩔거야? 점봅니다 2015-03-07 0 3070 292
6772 이 꼴로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까??? 간부 2015-03-07 0 3114 277
6771 회사의 말로!! 네티즌 2015-03-07 0 2990 278
6770 일반사원의 정년 전 해고는 테러다~!!! 불여우 2015-03-06 0 3260 268
6769 오토데일리---현대차, 상용차 사업 계획 또 한번 무너지나?…전북지역 무조건적 반대 ‘곤혹’ 보도 2015-03-06 0 3391 269
6768 연합뉴스---완주군의회 '현대차 연구인력 이동' 철회 재촉구 보도 2015-03-06 0 2983 274
6767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일심일심일심 2015-03-06 0 3280 261
6766 정몽구,정의선은 왜 반성문을 쓰지 않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6 0 3573 307
6765 퍼온 글---반성문 쓰는 요령 퍼온 글 2015-03-06 0 4695 276
6764 대법원판결,,,총수는 뭐하냐?? 외톨이 여우 2015-03-06 0 4028 278
6763 15년간 불법 사람 장사 헤쳐먹은 현행범 정몽구,정의선을 구속하라 XX 2015-03-05 0 3526 278
6762 뉴스천지---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현대차 정몽구 회장 구속” 촉구 보도 2015-03-05 0 3574 275
6761 아주경제---현대차 차세대 신기술 어떻게 개발되나 기사 2015-03-05 0 3194 297
6760 AutoTimes---2월 수입차, 전년대비 21.0% 증가…1만6,759대 등록 언론 2015-03-05 0 2941 289
6759 AutoTimes---현대기아차, 내수 방어 적신호와 청신호 동시 켜져 언론 2015-03-05 0 3343 294
6758 퍼온 글 퍼온 글 2015-03-05 0 3315 296
6757 일반사원은 돈을 받기 위하여 이 사건 소송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소송 2015-03-05 0 3692 304

[first] <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