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서울대공원장 조회수: 9523    추천:385 2015-02-16 18:56:50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만일

이런 자를

노무수장으로 임명하여

일반직을 뜯어 먹어도



총수는,,,,,

난 몰라~~,



일반직을 뜯어 먹어,

일반직을 찢어버려, 라며

몽하게 있을까?









허벅지밴드- 날뜯어먹어 (보컬 안영노) 가사 전문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할켜줘. 날 긁어줘. 날 꼬집어줘. 살점을 뜯어줘.

날 찔러줘. 쑤셔줘. 날 찢어줘. 베고, 자르고, 날 도려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묶어줘. 내 목을 졸라줘. 벽으로, 바닥으로 날 집어 던져 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사슬에 매달고 비틀고 짜 줘. 채찍으로 마구마구 날 갈겨줘.



내 팬티를 발기발기 찢어, 내 입 속에 쳐 넣어줘.

시원해? 시원해? 괜찮아? 야, 너, 괜찮아?

통쾌하니? 너 쾌감을 느끼니? 나는 차라리 후련하다-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

출근하는게   서글퍼다~~~~~



추천하기

3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696 진검승부 명판결 2015-02-27 0 3577 313
6695 불법을 저지른 자는 감빵에 보내야 한다! 천기누설 2015-02-27 0 3748 317
6694 뉴스토마토----어지간히 안 오르는 '현대차株' 보도 2015-02-27 0 3250 300
6693 뉴스핌---삼성전자 임금동결] 현대차 "삼성과 우리는 다르다" 보도 2015-02-27 0 3276 304
6692 왜? 그 였나,  노무 살인마를 처단하라! 초록 2015-02-27 0 3348 291
6691 법률신문---[판결] '영하 16도' 아파트 순찰하다 숨진 경비원, 산재 인정 언론 2015-02-27 0 3104 296
6690 경향신문---[사설]현대차, 법원 판결대로 ‘불법 파견’ 해결 즉각 나서라 언론 2015-02-27 1 3406 291
6689 퍼온 글---대법원 “현대차 사내하청 불법파견” 확정 판결 의미는? 퍼온 글 2015-02-27 0 3234 277
6688 퍼온 글---대법 "현대차 사내하청은 불법파견"…도급 기준제시(종합) 퍼온 글 2015-02-27 0 3438 287
6687 궁 안에 있는 나무 이름도 발설해서는 안된다 계몽주의 2015-02-27 0 3580 279
6686 한겨레---대법, 현대차 거의 모든 사내하청은 불법파견 확인 보도 2015-02-27 0 3114 279
6685 파견법 위반혐의, 정몽구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 처리는???---한겨레 보도 2015-02-27 0 3084 294
6684 문화일보---체코 총리, 현대차 울산공장 방문 보도 2015-02-27 0 3592 300
6683 아시아경제---10대 그룹 재벌 사위들 '주식 찬밥' 언론 2015-02-27 0 3243 302
6682 퍼온 글---오늘 현대차 ELS 만기 녹인 1건...  앞으로 두건 13~14만원대.. 퍼온 글 2015-02-27 0 3485 284
6681 일 못하고 머리가 텅빈 사람은 숫골당 2015-02-27 0 3447 269
6680 이게 무슨 회사가 이런가??? 이따위 2015-02-27 0 3264 285
6679 과연 회사의 앞날은 폭풍 전야다~~ 비극의 종말 2015-02-27 0 3269 280
6678 3~5 년뒤에도 웃고 있는 지를 어디 한 번 보자 !! XX 2015-02-27 0 3340 294
6677 오빠,콜!! 노무걸레들 2015-02-27 0 3435 291

[first] <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