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서울대공원장 조회수: 9513    추천:385 2015-02-16 18:56:50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만일

이런 자를

노무수장으로 임명하여

일반직을 뜯어 먹어도



총수는,,,,,

난 몰라~~,



일반직을 뜯어 먹어,

일반직을 찢어버려, 라며

몽하게 있을까?









허벅지밴드- 날뜯어먹어 (보컬 안영노) 가사 전문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할켜줘. 날 긁어줘. 날 꼬집어줘. 살점을 뜯어줘.

날 찔러줘. 쑤셔줘. 날 찢어줘. 베고, 자르고, 날 도려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묶어줘. 내 목을 졸라줘. 벽으로, 바닥으로 날 집어 던져 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사슬에 매달고 비틀고 짜 줘. 채찍으로 마구마구 날 갈겨줘.



내 팬티를 발기발기 찢어, 내 입 속에 쳐 넣어줘.

시원해? 시원해? 괜찮아? 야, 너, 괜찮아?

통쾌하니? 너 쾌감을 느끼니? 나는 차라리 후련하다-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

출근하는게   서글퍼다~~~~~



추천하기

32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396 NSP통신---현대·기아차, 1월 중국판매 ‘급락’…전월比 각각 5.3%·16.5%↓ 보도 2015-02-09 0 3238 282
6395 퍼온 글---패는 오늘도 돌아갑니다[1] 퍼온 글 2015-02-09 0 3624 272
6394 주가가 그냥 30-40 % 정도 폭락해야 인수 가능하다 점봅니다 2015-02-09 0 3204 302
6393 성추행 공식 일심일심일심 2015-02-08 0 3916 270
6392 경향신문---여승무원에 ‘성희롱·막말’ 대한항공 사무장 파면 정당 언론 2015-02-08 0 3305 269
6391 JTBC---여승무원에 성희롱 발언…법원 "대한한공 사무장 파면 정당" 보도 2015-02-08 0 3121 281
6390 뉴스천지---성희롱 발언에 막말까지’ 항공사 사무장 파면 정당 기사 2015-02-08 0 3136 299
6389 팝뉴스---박창진 사무장, 지옥의 스케쥴 과로로 쓰러져... 기사 2015-02-08 0 3183 272
6388 " 회사가 너무 무서워서 이런데서 근무 못합니다 !" XX 2015-02-08 0 3587 286
6387 시장점유율은 19.9999999999999999999%다<경고서한> 행복지킴이 2015-02-08 0 3499 259
6386 퍼온 글---현대차, 미쿡서 제로금리 [15] 퍼온 글 2015-02-08 0 3583 278
6385 글로비스 지분 29.9999999999999 99999999999 2015-02-08 0 3132 280
6384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 초고층 개발사업 (115층 571M) 초읽기 퍼온 글 2015-02-08 0 3420 259
6383 미디어충청---현대차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 판결 따라 교섭 새판 짠다 보도 2015-02-08 0 3093 269
6382 서울경제---현대차의 위기의식실적부진 판매직원에 경고성 편지로 분발 촉구 보도 2015-02-08 0 3336 279
6381 퍼온 글---현대차 이럴수가 !!!! 충격 퍼온 글 2015-02-08 0 3385 260
6380 또 한 건했다 참여 노조원 2015-02-07 0 3319 292
6379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작가 2015-02-07 0 3224 308
6378 어떤 사람은... 계몽주의 2015-02-07 0 3323 272
6377 그대들의 인생은 쪽팔림의 연속이리라 연꽃이 필 무렵 2015-02-07 0 3777 312

[first] <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