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서울대공원장 조회수: 9418    추천:382 2015-02-16 18:56:50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만일

이런 자를

노무수장으로 임명하여

일반직을 뜯어 먹어도



총수는,,,,,

난 몰라~~,



일반직을 뜯어 먹어,

일반직을 찢어버려, 라며

몽하게 있을까?









허벅지밴드- 날뜯어먹어 (보컬 안영노) 가사 전문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할켜줘. 날 긁어줘. 날 꼬집어줘. 살점을 뜯어줘.

날 찔러줘. 쑤셔줘. 날 찢어줘. 베고, 자르고, 날 도려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햝아줘.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묶어줘. 내 목을 졸라줘. 벽으로, 바닥으로 날 집어 던져 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사슬에 매달고 비틀고 짜 줘. 채찍으로 마구마구 날 갈겨줘.



내 팬티를 발기발기 찢어, 내 입 속에 쳐 넣어줘.

시원해? 시원해? 괜찮아? 야, 너, 괜찮아?

통쾌하니? 너 쾌감을 느끼니? 나는 차라리 후련하다-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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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게   서글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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