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83    추천:272 2015-02-21 14:59:09
쿠키뉴스---법정관리 중 절차 없는 해고는 부당

법정관리 중 절차 없는 해고는 부당”



입력:2015.02.21 12:03



   

[쿠키뉴스=이영수 기자] 법정관리 중인 주식회사 동양이 미등기 임원 7명을 구조조정으로 해임하면서 적법절차를 지키지 않아 뒤늦게 10억원이 넘는 임금을 지급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창근)는 동양그룹 구조조정 당시 이사대우 및 상무보 직급으로 퇴사한 전 섬유사업본부장 정모씨 등 7명이 동양을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들에 대한 해고가 절차상 문제가 있어 무효라며 2013년 11월부터 복직 때까지 1인당 800만~1330만원에 달하는 임금을 매달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당시 회생절차 진행 중이던 동양은 정씨 등을 포함한 12명의 임원을 해임하는 내용의 구조조정 시행을 법원에 신청해 11월6일 허가를 받았다. 정씨 등은 그러나 인사발령일인 11월 30일보다 앞선 11월16일 동양에서 퇴사했다. 이에 정씨 등은 동양이 사실상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는 자신들을 서면 통지 없이 해고했다며 무효인 해고로 인해 지급받지 못한 임금을 지급하라는 취지의 소송을 냈다.



추천하기

33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76 연합뉴스TV, CEO 풍향계---'닮은듯 다른듯'…사촌형제 이재용·정용진 언론 2015-01-24 0 3387 265
6175 현대차  파산! 와 2015-01-24 0 3615 263
6174 그는 인간의 도리를 먼저 배우지 못했다 비난받을 자들 2015-01-23 0 4049 282
6173 잘못된 선택 비극의 종말 2015-01-23 0 3470 279
6172 매일일보---경찰, 취업미끼 수십억 챙긴 기아차 노조간부 구속 보도 2015-01-23 0 3493 297
6171 떼로 몰려온 왕창 쓰나미의 악재들... 모두 다 닮았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1-23 0 3496 249
6170 "대표(간부)없는 협상은 무효" 라고 외치고 싶다 대표없다 2015-01-23 0 3495 284
6169 몽구씨도 코페르니쿠스식 발상으로 나를 따르라 2015-01-23 0 3452 252
6168 유럽에서 15조원의 돈이 몰려 오는데... 우리한테는 참 슬픈 얘기... 점봅니다 2015-01-23 0 3318 275
6167 화병에 걸려서 SOS 2015-01-23 0 3311 269
6166 올 여름 날에??? 숫골당 2015-01-23 0 3283 248
6165 아무런 효과가 없는 똥을 닦는 종이가 되어 버렸다 주주 2015-01-23 0 4034 270
6164 일반직회원들은 산수를 풀지말고, 지혜를 가지고 수학으로 풀어라 노조원 Q 2015-01-23 0 3679 278
6163 잘못하면 반성을 해야 하는데... 자기 변명과 모르쇠로 일관... 정신병원 2015-01-23 0 3550 268
6162 낙하산과 낙하지점의 문제 계몽주의 2015-01-23 0 3461 273
6161 내년 현기차 큰 불황 예상 점봅니다 2015-01-23 0 3443 267
6160 무슨 돈으로... 또 힘없는 일반직을 대량 해고 하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23 0 3531 254
6159 출근 공포감이 엄습한다 간부 2015-01-23 0 3239 262
6158 머니투데이---ECB 양적완화에 '환율전쟁 재개' 경고 기사 2015-01-23 0 2991 245
6157 퍼온 글---현대모비스 홧팅~~ㅎ 퍼온 글 2015-01-23 0 3653 256

[first] <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