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무살인마 조회수: 3743    추천:304 2015-02-23 10:37:31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09년부터 3년간 인사평가 결과 하위 1.5%에 해당하는 간부 사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을 높이고 현업에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며 PIP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했던 ㄱ씨는 “수업 중 감시자가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데다 빡빡하고 쉽지 않은 교육 내용으로 사람을 지치게 해 스스로 떠나가게 하려는 프로그램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PIP 교육 과정에서 가장 성적이 좋았던 직원이 해고되는 사례도 있었다. 현대차 일반직지회 측은 “현업과 직접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영학 이론 수업 등을 받게 하고 과제 평가를 엄격하게 하는 PIP 교육은 해고를 위한 징계 목적의 성격이 짙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인지어스라는 전직 지원 민간 업체에 직무배치 대기자를 위탁 교육시키기로 했다. 위탁 교육기관 성격을 놓고 보면 퇴직에 방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우남용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장은 “회사는 희망퇴직 과정에서 버티면 살아남는다는 전례를 남기고 싶지 않아 PIP 교육을 통해 남은 이들을 쫓아내려는 것”이라며 사측의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



pip교육은 살인행위다!!

노무 살인마를 처단하라~~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407 455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396 468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301 459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376 452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467 469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360 452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294 435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316 450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337 435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299 449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440 432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562 423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438 436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545 419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441 441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219 444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450 433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394 441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619 440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705 448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