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그나물 조회수: 3789    추천:312 2015-02-23 10:39:41
현대자동차에서 진행돼 ‘퇴출 프로그램’이라는 논란을 빚은 ,,

현대중공업이 희망퇴직을 신청하지 않은

과장급 이상 사무직들을 상대로

직무역량 향상 교육 절차를 밟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9년부터 현대자동차에서 진행돼

‘퇴출 프로그램’이라는 논란을 빚은

역량 향상 프로그램(PIP)이

현대중공업에도 옮겨지는 것이어서 노사 갈등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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