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3462    추천:314 2015-02-23 15:52:48
이래저래 지금의 꼬라지가 영~~ 수지가 안 맞는다

현대차 , 한전부지에 6조원 이상 날려서

대대적인 비용 절감책으로

광고 줄이고

각종 비용 줄인다

몸사린다



변호사 비용도 수 십억원 지출했고...

일반직 잘라서 비용을 줄리려고 했는데...

오히려 부당하게 당한 직원들이

구제 재판을 걸어와서,

 

사측은 피고로서 변호사 수임 착수비,

승소할 때마다 막대한 승소금 인센티브를

대형 로펌에 비싸게 줘야 되고,



또 담당하는 노무 담당 변호사를 신규 채용해야 되고

인사 노무 법무팀이 업무 로드가 걸리고

영 ~~ 회사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PIP로 많이 자를려고 해도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통~ 퇴사하지도 않고

그들이 떼로 일반직지회로 몰려 갈 것 같고,



정년전 해고,만 58세로 잘라도

그들이 소송하니까 또 변호사비 들고,



사측이 이기면 변론한 로펌에

수 억원의 승소금 인센티브를 줘야 되고,

패소하면 직원들에게 밀린 임금을 엄청 많이 줘야 되고,



회사 패소 소식이 직원들에게 알려지면

인사 ,노무, 법무팀이 쪽 팔리고,

회사 업무 분위기가 직원들이 노조와 힘을 합쳐서

모두가 투쟁하는 분위기로 가 버려서

회사의 명령이 서 질 않는다



그래서 사측에서 본다면,

이래저래 지금의 꼬라지가

영~~ 수지가 안 맞는다



도대체 회사가 남는게 뭔가?



이런 일 과연 누가 시작했나?



MK와 그를 따르는 노무 수장들이 바보처럼 일을 처리하다가

자기들이 싼 똥을 치우느라 온 동네에  똥 냄새를 피우면서

자기 몸에 직원들의 온갖 똥을 묻히면서 한 숨 쉬면서 어렵게 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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