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아치집단 조회수: 3828    추천:297 2015-02-25 11:54:57
명퇴 거부자 ‘퇴출 프로그램’ 착수

2009년부터

현대자동차에서 진행돼 ‘퇴출 프로그램’이라는

논란을 빚은

역량 향상 프로그램(PIP)이

현대중공업에도 옮겨지는 것이어서

노사 갈등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대차서 ‘퇴출’ 논란 빚은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유사하다는데



아비는,,,

지하에서 통곡하겠다



어찌 키운 회산데

노무양아치들이 회사를 말아 먹는 구만



이봐,  해 봤어?

뭘요?

노무양아치를 짤라  봐,,

그럼, 회사는 바로 선다



추천하기

4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56 현대차그룹 3총사, 한전 부지 인수 충격에 시총 19조 증발 --더팩트 언론 2014-10-20 0 3199 222
4855 16만원 대로 내려 앉은 현대차, 기계적 주가 하락 직면---이데일리 언론 2014-10-20 0 3124 233
4854 처칠, 일반직지회 계몽주의 2014-10-20 0 3393 247
4853 너의 의미 작가 2014-10-18 0 3883 230
4852 10대그룹 경영진단③] 현대차그룹 ‘체력 보충’ ---파이낸셜 투데이 퍼온 글 2014-10-18 0 3498 219
4851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지난호 기사를 읽고 ---노동자 연대 퍼온 글 2014-10-18 0 3393 228
4850 전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장, 실형 선고---국제뉴스 언론 2014-10-18 0 3236 224
4849 현대차·삼성, 취업 최대 난관은 ‘역사?’ 보도 2014-10-18 0 3199 210
4848 늙으면 통치와 경영에서 물러나야지 비극의 종말 2014-10-18 0 3985 203
4847 회사의 앞날에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묘탈 2014-10-18 0 3479 236
4846 어떤 중역이... 칼날 2014-10-18 0 3768 239
4845 현대차는 10년안에 기아를 매물로 내놓을 것..퍼온 글 퍼온 글 2014-10-18 1 3857 238
4844 현재현 징역 12년 중형.. 재벌 총수로 '최고 형량' 비극의 종말 2014-10-18 0 2996 276
4843 판교 공연장 사고, 행사 안전대책 담당자 '투신 추정' 사망.."죄송하다"---동아일보 기사 2014-10-18 0 3054 213
4842 자기 돈 수 조원을 손해를 봐야 정신을 차리지... 칼날 2014-10-18 0 3372 219
4841 퍼온 글--정몽구 38년생, 만 76세 퍼온 글 2014-10-17 0 3501 224
4840 새벽 2시에 잠을 불러올 수 있는 비법 5가지---라이프매거진 기사 2014-10-17 0 3125 202
4839 베이비부머 절반 이상 "은퇴 후 집 처분하겠다" ---경향신문 기사 2014-10-17 0 3331 250
4838 하루 계란 3알로  남자가 바뀐다 기사 2014-10-17 0 3468 236
4837 [르포] '분신자살 기도' 경비원 동료들 "오죽했으면.."---서울경제 언론 2014-10-17 0 3870 243

[first] <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