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삶과죽음 조회수: 3628    추천:316 2015-02-25 14:36:36
티켓 다방에서 몸을 파는 그녀와 다르지 않음을!!!

그는

아비를 잘 만나

청와대 오찬에 참석했다.



메세나 활동에 기여한 댓가란다



여보시유

일반직사원의 모가지를 비틀어 퇴출시키는게

창조경제이며

메세나 활동인가요



어쨌던 간에

그는

아비를 잘 만났다!







그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세살때 부모가 이혼했다

중학교에 다니다 가난에 못이겨 가출하여

열일곱살에 임신했다



그러나

남편의 폭력이 심해

3년을 버티다 이혼했다



그녀가

취직한 곳은

먼 지방의 티켓 다방이었다



그러다

성매매 단속에 걸려 도망가다

모텔에서 추락하여 사망했다



그녀는

아비를 잘못 만나

티켓 다방에 갔다









이 절대 빈곤 가정을

누가 만들었나?



재벌놈들이

쓰레기같은 수족을 뽑아

일반사원을 정년 전 해고하는

그런

놈들이 설치는 세상엔

영원히 미래가 없다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결국, 일반사원의 종말도

한낱  

티켓 다방에서 몸을 파는 그녀와 다르지 않음을!!!



여보게

정신차리시게~~~



곧,,,

니놈들도 파멸의 순간을 맞이할 지어다



저주 받으리라~~~



추천하기

1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36 회사가 망하기 전에 해야 할 1순위 일반불이 2015-10-08 0 2843 526
10835 속보~~~울산저널---현대차 2030년까지 2만명 퇴직, 준비는? <기획_ 은퇴 후 삶 (현대자동차)> 보도 2015-10-08 0 3163 560
10834 충청미디어---“2년 더 일하려다 5년 더 빨리나가는 수 있어”(일반직 조기퇴직자 56세) 보도 2015-10-08 0 2661 555
10833 울산저널---현대중공업 하청지회도 스위스행... "정몽준 피파 회장 자격 없다" 보도 2015-10-08 0 2857 567
10832 와우! 쪼글로펌 2015-10-07 0 3439 545
10831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10-06 836 6339 597
10830 경향신문---에어프랑스 어쩌다가…‘구조조정 몸살’ 임원이, 노조에 옷 찢기고 줄행랑 기사 2015-10-06 0 2591 554
10829 스포츠월드---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30위권 첫 진입 기사 2015-10-06 0 2366 594
10828 초이스경제---현대차·기아차, 3분기 실적은 '환율 수혜' 기대 보도 2015-10-08 0 2284 509
10827 이투데이---현대차 라이벌, 폭스바겐 '스코다' 한국진출 ‘빨간 불’ 기사 2015-10-06 0 2534 522
10826 아시아경제---현대기아차, 멀어진 中 시장 목표… '4분기 총력' 보도 2015-10-06 0 2295 502
10825 연합뉴스---회사업무 방해한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간부 집행유예 보도 2015-10-06 0 2433 512
10824 머니투데이---'충돌 각도 맞아야 터진다?' 현대차 에어백 해명보니.. 기사 2015-10-06 0 2488 521
10823 파이낸셜뉴스---현대차, 현대중공업 임단협 장기화 불가피..양대 노조 선거체체 돌입 보도 2015-10-06 0 2330 483
10822 조선비즈---기자수첩] 아동 성추행범 해고가 부당하다는 법원 법원 2015-10-06 0 2358 510
10821 강원신문--개인회생, 법원심사 기준 강화 대응방법 및 주의사항 체크해야 성공률 높아! 보도 2015-10-06 0 2373 518
10820 KBS---국선변호인 권유에 허위 자백 30대, 항소심서 무죄 법원 2015-10-06 0 2235 501
10819 KBS---법원 “8개월만에 이혼…예단비 반환 의무 없어” 법원 2015-10-06 0 2357 517
10818 KBS---법원, ‘교리 비판’ 타 교회 목사 폭행한 목사와 교인 벌금형 법원 2015-10-06 0 2462 510
10817 한라일보---법원, 8년간 '기러기 아빠' 이혼청구 받아들여 법원 2015-10-06 0 2292 513

[first]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