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수는,,, 조회수: 3531    추천:291 2015-02-25 19:38:57
현대차의 특단의 대책/노무팀을 영업사원으로 발령내야~~

현대차의 노무팀은,,

무소불위의 마피아 집단인가?



차는 한대도 팔지 못하면서

회사 분위기를 망치고 있질 않는가



사측은,,,

그 잘난 노무팀인 속칭 간부사원에게 물어 보라



아슬란의 가격이 얼마인지

아슬란의 연비가 어떤지



분명 아는 놈이 한놈도 없으리라 확신한다



왜냐면

그 놈들은,,,

아슬란이 팔리던 ,안 팔리던 관여치 않는다



오직 일반사원을 짜르기만 하면

노무총수에게 총애를 받으니까

아슬란의 가격 따윈 필요 없다



부디

아슬란이 독일에서 만든 수입차가 아닌지요?

요따위 소리만 하지 않아도 다행이다



제발

총수는,,,,



노무총수를 짜르고

스잘데 없는,,,,

노무사와 변호사들을

아슬란 한대라도 더 팔게

차팔이로 발령 내시게!



그게 애국일세



아랜,,,

신문 기사인데 참고해 보게나



국내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입지는 계속해서 좁아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다.



일례로

현대차그룹의 내수시장 점유율은 갈수록 떨어져

지난해에는 70%에도 미치지 못했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1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올해 역시 현대차의 내수 시장 고전이 계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현대차그룹의 내수 시장 부진이 계속되자

투자자들과 재계, 완성차업계 등에서는 내수시장을 잡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강구돼야 된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총수는,,,,

노무총수를 얼른 짤라

애국 하자구요~~~~



추천하기

1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76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2495 499
10775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3 0 2544 497
10774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3974 522
10773 매일경제---미국인 10명 중 6명 "폭스바겐 이외 업체도 조작 가능성" 기사 2015-10-03 0 2288 499
10772 스포츠서울---독일 교통장관 "독일 내 조작 차량 280 만 대 기사 2015-10-03 1 2367 493
10771 이상한 현대차?? 제대로 된 기업 맞나? 베테랑 2015-10-03 0 2601 501
10770 정 씨 일가도 이제 회사가 망할까 봐 두려워서 잠이 안 올텐데... 가라사대 2015-10-03 0 2546 506
10769 더팩트---뉴욕타임즈가 주목한 '베테랑', 美에서도 뜨겁다 기사 2015-10-03 0 2395 499
10768 제목: ☆마누라 판다고 광고☆ 작가 2015-10-03 0 2396 507
10767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작가 2015-10-03 0 2332 506
10766 ■Wellbeing (Welldying) (Wellaging)■ 작가 2015-10-03 0 2257 492
10765 연합뉴스---"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때 인맥관리가 결정적" 기사 2015-10-03 0 2269 481
10764 프레스바이플---MB 차명 소유? 다스, 372억 지급 美법원 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산 기사 2015-10-03 0 2402 505
10763 나도 할 수 있다 현대맨 2015-10-03 0 2256 481
10762 연합뉴스TV---요금 올리고 멋대로 자동결제..음원업체 '철퇴'<서울고법> 법원 2015-10-03 0 2435 495
10761 뉴스핌---물 건너온 임팔라, 현대차 아슬란 제쳤다 기사 2015-10-03 0 2309 504
10760 울산매일---현대차 노조, 위원장 임기 연장 포기 울산신문 2015-10-03 0 2675 529
10759 조선비즈---현대차, 中 현지전략차종 ‘밍투’ 3만6000대 리콜 기사 2015-10-03 0 2297 484
10758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5-10-02 0 2312 502
10757 외국계 자동차공장으로는 부품생산부터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유일한 곳. 기사 2015-10-02 0 2314 487

[first]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