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이따위 |
조회수: 3073 추천:280 |
2015-02-27 13:4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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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무슨 회사가 이런가??? |
비정규직 문제를 왜 대법원까지 끌고 가나??
이미 타회사 판결도 그렇고, 국민여론도
이미 정규직으로 판결한 것으로 인정하고 기울어 졌는데,
뭐 한다고 이렇게 오래동안 끌고 가나??
무슨 낯짝으로 이렇게 일을 진행하나??
그 꼴로 동대문 디자인 센타 아슬란 신차발표장에서
하청업체 직원들이 스피커 폰과 피켓 시위를 유발했고,
삼성, LG, SK 그룹은 이미 상여금을 통상급으로 모두 인정하고,
내년에 있을 만 60세 정년 적용을 앞두고 노조와 임금 문제를 대부분 협상이 끝났는데,
현대는 법원에서 논쟁을 벌이면서 계속 국민들에게 욕을 먹고 있다 !!
회사의 노무 정책은 도대체가 무엇인가 ?
노조를 계속 자극을 하고 코너로 몰고 가고,
강성 투쟁으로 키우겠다는 게 노무 담당자의 머리속에 들어 있는 것 같다,
그래야만 그 투쟁하는 노조를 상대로 자기가 꼭 필요하다는
당위성으로 총수를 속여 그가 밥 빌어 먹고 살 수 있을테니까...
총수는 과거 여러 불법 행위로 검찰에 불려가서 두 번 투옥됐고,
최 부회장은 차떼기로 한나라당에 수 백억원을 전달했고,
또 다른 부회장은 총수 구명 운동을 위해 국회의원들을 호텔에 불러서
수 천만원과 고급 포도주를 뇌물 주면서 불법 로비를 벌이고,
(당시 부회장이 이를 언론에 스스로 폭로했다)
또 다른 부회장은 주주들에게 아무 말없이 몰래
글로비스 502만주 블록딜을 할려다가 실패를 하고,
김충호 사장은 보기가 민망할 정도로 쪼글쪼글한 바지를 태연하게 입고,
아슬란 신차 발표식에 나와서 우스운 모습으로 언론 인터뷰를 하고,
회사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사외 이사에
검찰, 국세청, 공정위 고위급 출신자들을 임명하고,
총수가 10조 5,500억원을 나홀로 맘대로 결정하고
이사회 회의를 거치지 않고, 추진하고 있는데 이를 그대로 두고 볼 건가??
노조가 약하다는 이유로 일반직은 지부 노조원과
한 회사내 차별 대우를 받고 있고...
이게 어떤 회사인가??
이따위 회사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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