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숫골당 조회수: 3380    추천:269 2015-02-27 14:16:30
일 못하고 머리가 텅빈 사람은

일 못하고 머리가 텅빈 사람은

자기가 아는 측근들만 임명한다



머리가 비어 정보와 지식이 없으니까

판단력이 없고,현재의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바뀐 애는 TK 검찰 출신들을 청와대 수석에 배치하고,

현업 6개월 밖에 안 된 중요한 보직인 현직 국정원장을 비서실장에 임명하고

새누리당 중진 의원3명을 정무 특보로 채우고,

선거에서 도와 준 사람들로 능력과 무관하게

이리저리 빈 자리에 마구 때려 박고...,



MK도 시류의 변화에 무관하게

십 수년 전 똑같은 생각으로

*** 를 노무의 수장으로

10년 가까이 데리고 그의 말만 믿고

그의 생각대로만 하고 있다



과연 그렇게 해서 노사관계가 잘되어 깨가 쏟아졌는가??

나중에 놀부의 대박 처럼 똥물이 쏟아지고,

그들 앞에 무서운 도깨비들이 칼을 들고 해칠려고 나타날 것이다



추천하기

1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16 꼴 사나운 해외 공장 생산 실적 아사리 판 2015-08-27 0 2393 433
10115 연합뉴스---현대·기아차 7월 해외생산 30만대 밑으로…3년만 최저 보도 2015-08-27 0 2292 429
10114 이투데이---현대기아차, ‘해외생산 비상’ 7월 30만대 밑으로 추락… 中 부진이 원인 보도 2015-08-27 0 2358 453
10113 총수는...아직도  일반사원의 정년 전 해고에 발광하는가..... 소송왕 2015-08-27 0 2504 451
10112 기자들... 총괄 회장 2015-08-27 0 2412 426
10111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7 0 2446 440
10110 승소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560 451
10109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박살내고 정의로운 간부로 다시 태어납시다 일만직 2015-08-27 0 2455 444
10108 소송할 사람들을 모으자는데 모두 동의하네요 소송 동네 2015-08-27 0 2445 448
10107 중요~~퍼온 글---8/27 현대차 들불신문 제 100호,임금체계 개악 결렬 선언하라(하부영) 퍼온 글 2015-08-27 0 3029 446
10106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7 0 2348 444
10105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간부 2015-08-27 0 2737 439
10104 승소 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566 442
10103 헤럴드경제---대법, “근로자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취업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449 429
10102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6 0 2475 432
10101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320 423
10100 승소 사례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390 426
10099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구나 소송생존 2015-08-27 0 2695 426
10098 조선일보---대법원, "근로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취업규칙 변경하면 무효" 보도 2015-08-26 0 2389 456
10097 민중의소리---대법원, “근로자에 일방적 불이익한 취업규칙 변경 불가” 보도 2015-08-26 0 2351 462

[first]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