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무대장 조회수: 3750    추천:313 2015-03-01 12:50:33
어느 몹쓸  노무놈의 "묘비명"

"나는,,,

어머님의 심부름으로  이 세상에 나왔다가

현대차에 입사하여  pip 퇴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일반사원을 송두리째 해고하여



총수에게

시랑받고 많은 돈을 벌어

어머님의 심부름을 다 마치고 어머님께 돌아 가렵니다"



쩐은,,,,

악마의  배설물이라 하지만

나는, 쩐을 위해서는

동료나 선후배를 가리지 않고

무참히 목을 베었지요



하지만

"만고에 없던 몹쓸 짓을 해  자식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까

염려되옵니다.



왜?   어머님은,,,

날 낳아

만고에 없던 몹쓸 짓을 저지르게 하였단 말인가요?"



부디 저를 용서하고

"저의 무덤에 가래를 뱉으시오"

그것 만이 속죄하는 길이라 여깁니다







일반사원을 해고치고

최고권좌에 오른  어느 몹쓸 노무놈의 "묘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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