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천기누설 조회수: 3204    추천:279 2015-03-01 14:42:26
주범과 공범의 회사학적인 고찰,그 관계를 말한다!!

우선

주범과  공범을 정의하자면

주범은 두 사람 이상이 저지른 범죄에서 범죄 행위를 실행한 놈이고

공범은 범죄를 함께 짜거나 도와 저지르 놈을 말한다



사측에도

주범과 공범은 공존하여 공생관계를 유지하지



예컨데

총수가  그의 자식에게 후계자를 승계하려면

증여세가 문제되겠지



그런데

증여세를 내면 전혀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만

쩐의 노예들은 어떻하던

증여세를 줄일려고

편법으로 증여세 탈루하기 위해

그의  오른팔을 부르지



이게

공범과 주범과의 관계란다



둘다

서로, 쩐의 이익을 위해 공생관계를 유지하지만



한 놈이 배신때리면

둘다 교도소에 가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주범은 공범에게 끌려 다니게 된다



그래서

공범은

나갔다가 다시 돌아 오는가 보다



주범에게 말한다

나쁜 짓을 했다면

법의 심판을 받던지,아니면 공범과의 관계를 털어 내야 하지 않겠나



죽어도 교도소에 가기 싫타꼬!

그럼, 방법은 하나,

죽어라!!!



그렇치 아니 하면

방법 하나 알려 줄께



공범은, 항상 쫓겨날까 두렵고 불안하여

술로 세월을 보낸단다

그러니

해임시키면

그 놈은 같이 죽자고 덤벼들겠지,

해서, 검찰에 불어 버리면

함께 교도소 가는 건 불을 보듯~뻔한일이 아닌가



이때,

훈수 한마디!



술을 처먹고 해롱해롱 하는 놈에게

매일같이 술을 먹이게



그럼, 간이 박살나서 뒤 진다

그럼, 모든 건 만사형통이다.



내일, 공범을 불러

돈을 한다발 주고  술 처먹도록 하게나



이건

천기누설인데, 한 수 아르켜 주니

즉각 실행하게나~~~



내일,모레,

그놈이 죽을때까지,  오로지   "술"로 회식이다!!

그렇게 한다면,  9개월 내에 쏘부난다~

즉,,,

9개월 내에 죽는다는 말이다~~~

9는 아주 좋은 숫자니깐!!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483 511
10595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417 521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15 517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902 519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448 507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84 469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23 478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49 478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61 479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285 459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265 462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369 477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267 487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276 487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325 539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230 473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186 475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298 490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252 480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364 487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