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454    추천:286 2015-03-02 12:43:09
경향신문---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비즈앤라이프팀

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

비즈앤라이프팀



입력 : 2015-03-02 10:39:11ㅣ수정 : 2015-03-02 10:43:18



지난해 실적 부진을 겪은 삼성그룹이 1일 발표한 부장급 이하 직원 인사평가 대상자 중 10%에게 ‘NI(Need Improvement·인사평가 5단계 중 4번째 단계)’ 등급을 주도록 강제 할당했다는 보도가 2일 나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유지해온 기준”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전날 발표된 부장급 이하 직원 승진 규모가 예년보다 대폭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특정 계열사의 경우 승진 대상자 중 절반이 탈락한 부서도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실적 부진에 따른 엄격한 직원 평가 결과라는 것이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하위등급 10%는 오래전부터 유지해온 기준이고, 등급 할당과 승진폭이 예년에 비해 달린 것이 없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1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36 뭘 묻는 지도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정사모 2015-07-31 0 2482 449
9535 누가,,,이런 광고 만들었지... 불가능 2015-07-31 0 2651 445
9534 임원인사 단행 혁신(안) 2015-07-31 0 3030 458
9533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선지자 2015-07-30 0 2673 467
9532 이게 신종 고려장인가? 고려장 2015-07-30 0 2703 449
9531 이제는 말도 못하고 헬렐레 하면서 헷갈리우스 2015-07-30 0 2745 426
9530 껌처럼 ... 입속의 '놀림" 입속의 연인 2015-07-30 0 2619 447
9529 "우리 아버지는 노망났습니다" 칼날 2015-07-30 0 2545 443
9528 현재 고객은 너무 앤티가 많아서 청장년 고객들을 이미 포기했는가? 광고쟁이 2015-07-30 0 2602 406
9527 재벌, 형제간 싸움~~ 국민 제조 포도주나 한 잔 하지~ 응 !! 열심히 살자 2015-07-30 0 2952 419
9526 오마이뉴스---새정치,현대차 노조 비공개 간담회,무슨 말 오갔나? 보도 2015-07-30 0 2644 446
9525 경향비즈---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브랜드 충성도’ 향상, 순정부품으로 책임진다” 기사 2015-07-30 0 2493 439
9524 조선일보---현대·기아차 유럽시장 판매량 사상 최대 보도 2015-07-30 0 2295 406
9523 아시아경제---현대차 연간 500만 판매 '적신호' 보도 2015-07-30 0 2249 407
952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터키'만 날았다 보도 2015-07-30 0 2251 421
9521 뉴시스---현대차그룹, 현금유동성 축소 우려 보도 2015-07-30 0 2252 409
9520 이데일리---美현대차 딜러, 픽업트럭 생산 요구.. 본사 “시기상조” 보도 2015-07-30 0 2309 401
9519 가문의 역사 ???,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렇게 다른가??? 레미제라블 2015-07-30 0 2437 404
9518 동화를 쓰지 말라~~ 선지자 2015-07-30 0 2283 413
9517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역사학자 2015-07-30 0 2564 408

[first]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