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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조회수: 3400 추천:286 |
2015-03-02 12:4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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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비즈앤라이프팀 |
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
비즈앤라이프팀
입력 : 2015-03-02 10:39:11ㅣ수정 : 2015-03-02 10:43:18
지난해 실적 부진을 겪은 삼성그룹이 1일 발표한 부장급 이하 직원 인사평가 대상자 중 10%에게 ‘NI(Need Improvement·인사평가 5단계 중 4번째 단계)’ 등급을 주도록 강제 할당했다는 보도가 2일 나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유지해온 기준”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전날 발표된 부장급 이하 직원 승진 규모가 예년보다 대폭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특정 계열사의 경우 승진 대상자 중 절반이 탈락한 부서도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실적 부진에 따른 엄격한 직원 평가 결과라는 것이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하위등급 10%는 오래전부터 유지해온 기준이고, 등급 할당과 승진폭이 예년에 비해 달린 것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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