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593    추천:292 2015-03-02 12:43:09
경향신문---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비즈앤라이프팀

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

비즈앤라이프팀



입력 : 2015-03-02 10:39:11ㅣ수정 : 2015-03-02 10:43:18



지난해 실적 부진을 겪은 삼성그룹이 1일 발표한 부장급 이하 직원 인사평가 대상자 중 10%에게 ‘NI(Need Improvement·인사평가 5단계 중 4번째 단계)’ 등급을 주도록 강제 할당했다는 보도가 2일 나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유지해온 기준”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전날 발표된 부장급 이하 직원 승진 규모가 예년보다 대폭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특정 계열사의 경우 승진 대상자 중 절반이 탈락한 부서도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실적 부진에 따른 엄격한 직원 평가 결과라는 것이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하위등급 10%는 오래전부터 유지해온 기준이고, 등급 할당과 승진폭이 예년에 비해 달린 것이 없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16 KT 명퇴 '밀실합의'…"노조가 조합원에게 배상하라" JTBC 2015-12-24 0 2274 534
11515 중요~잔인한 연말 직장인 울리는 '무늬만 희망퇴직' 보완책은? JTBC 2015-12-24 0 2357 564
11514 희망퇴직 거부한 뒤 '인사평가 D등급'…불이익 잇따라 JTBC 2015-12-24 0 2472 550
11513 말은 '희망퇴직'이라지만…기업들 연말 구조조정 확산 JTBC 2015-12-24 0 2266 523
11512 취재수첩] 희망퇴직의 그늘, 저성과자가 버티는 이유 JTBC 2015-12-24 0 2286 540
11511 삼척동자도 다 안다 돌삐들 2015-12-23 0 2387 525
11510 중국과 인도를 피해서 야반도주 연꽃이 필 무렵 2015-12-23 0 2322 534
11509 곧 불꽃 속으로... 아사리 판 2015-12-23 0 2346 552
11508 삼성 VS LG VS 현대차…자동차 미래권력은? 주간동아 2015-12-23 0 2255 557
11507 회사가 어려우면 최고경영진이 책임져야 하질 않나? 강압퇴직 2015-12-21 0 2481 539
11506 pip해고를 퍼뜨려주세요! 똥수저 2015-12-21 0 2600 533
11505 12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5-12-20 0 3329 550
11504 언론 탄압으로 해직된 '동아투위'…국가 상대 첫 승소 JTBC 2015-12-19 0 2215 540
11503 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신청자 702명..사무직 23%(상보) 뉴스1 2015-12-19 0 2399 535
11502 "청년 희망펀드"에 30억원 기부가 "청년 절망펀드"에 30조원을 기부하는 꼴이 되었다 짝퉁 희망 2015-12-18 0 2324 520
11501 "내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역사학자 2015-12-18 0 2412 526
11500 금리인상, 파업, 감원, 가계빚---한 방에 간다 선지자 2015-12-18 0 2398 538
11499 "제 유서를 퍼뜨려주세요"-과학 영재 서울대생 유서 전문 게재 국민일보 2015-12-18 0 2398 520
11498 전 세계 스마트폰 영업이익 대부분은 애플 차지 연합뉴스 2015-12-18 0 2229 537
11497 테슬라-BYD-BMW-현대차 ‘격돌’…전기차 시장 분수령 에너지경제 2015-12-18 3 2315 541

[first]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