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수성당 선녀 조회수: 3290    추천:282 2015-03-02 13:58:55
현대차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주말에 주요 보직을 맡은 젊은 중역을 만났는데

회사가 엉망이라고 하소연을 하더군



전화도 도청하고

스마트 폰을 감시하고

항상 감시 당하는 입장에서 일하기가 엄청 힘들다고...

중역이면 뭐하냐고 그러면서



항상 계열사로 쫓겨날 신세에 몇 년 전부터

가슴 조마조마 하고 불안해서

일도 제대로 안돼고 , 능력도 발휘를 못하고

밑에서 검토해서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일을 저질러 놓으면,

긴급 땜방 처리 하는 게 일이라고 하면서



도대체 뭘? 무슨일 하라고 하는지??

현대차가 그렇게 엉망이 되었다고...



친구가 모여 있는 자리에서

탄원하듯 하소연 하는 것을 보고

나도 이게 정말인가?? 사실인가 ??

사실, 몇 년전 부터 이런 얘기는 많이 들었다



중역을 항상 감시를 하고,

몰래 갑자기 감사를 하고

뒷 조사를 하고



혹시 중역들이 배신을 할까 봐?

내부 고발을 할까 봐

항상 이런 김정은 체제와 같은 분위기 ??



현대차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과거의 발전하는 현대는 더더욱 아니다



추천하기

1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36 뭘 묻는 지도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정사모 2015-07-31 0 2481 449
9535 누가,,,이런 광고 만들었지... 불가능 2015-07-31 0 2650 445
9534 임원인사 단행 혁신(안) 2015-07-31 0 3029 458
9533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선지자 2015-07-30 0 2672 467
9532 이게 신종 고려장인가? 고려장 2015-07-30 0 2703 449
9531 이제는 말도 못하고 헬렐레 하면서 헷갈리우스 2015-07-30 0 2745 426
9530 껌처럼 ... 입속의 '놀림" 입속의 연인 2015-07-30 0 2619 447
9529 "우리 아버지는 노망났습니다" 칼날 2015-07-30 0 2545 443
9528 현재 고객은 너무 앤티가 많아서 청장년 고객들을 이미 포기했는가? 광고쟁이 2015-07-30 0 2602 406
9527 재벌, 형제간 싸움~~ 국민 제조 포도주나 한 잔 하지~ 응 !! 열심히 살자 2015-07-30 0 2952 419
9526 오마이뉴스---새정치,현대차 노조 비공개 간담회,무슨 말 오갔나? 보도 2015-07-30 0 2644 446
9525 경향비즈---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브랜드 충성도’ 향상, 순정부품으로 책임진다” 기사 2015-07-30 0 2492 439
9524 조선일보---현대·기아차 유럽시장 판매량 사상 최대 보도 2015-07-30 0 2294 406
9523 아시아경제---현대차 연간 500만 판매 '적신호' 보도 2015-07-30 0 2248 407
952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터키'만 날았다 보도 2015-07-30 0 2251 421
9521 뉴시스---현대차그룹, 현금유동성 축소 우려 보도 2015-07-30 0 2252 409
9520 이데일리---美현대차 딜러, 픽업트럭 생산 요구.. 본사 “시기상조” 보도 2015-07-30 0 2309 401
9519 가문의 역사 ???,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렇게 다른가??? 레미제라블 2015-07-30 0 2437 404
9518 동화를 쓰지 말라~~ 선지자 2015-07-30 0 2283 413
9517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역사학자 2015-07-30 0 2563 408

[first]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