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수성당 선녀 |
조회수: 3237 추천:282 |
2015-03-02 13:58:55 |
|
| 현대차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
주말에 주요 보직을 맡은 젊은 중역을 만났는데
회사가 엉망이라고 하소연을 하더군
전화도 도청하고
스마트 폰을 감시하고
항상 감시 당하는 입장에서 일하기가 엄청 힘들다고...
중역이면 뭐하냐고 그러면서
항상 계열사로 쫓겨날 신세에 몇 년 전부터
가슴 조마조마 하고 불안해서
일도 제대로 안돼고 , 능력도 발휘를 못하고
밑에서 검토해서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일을 저질러 놓으면,
긴급 땜방 처리 하는 게 일이라고 하면서
도대체 뭘? 무슨일 하라고 하는지??
현대차가 그렇게 엉망이 되었다고...
친구가 모여 있는 자리에서
탄원하듯 하소연 하는 것을 보고
나도 이게 정말인가?? 사실인가 ??
사실, 몇 년전 부터 이런 얘기는 많이 들었다
중역을 항상 감시를 하고,
몰래 갑자기 감사를 하고
뒷 조사를 하고
혹시 중역들이 배신을 할까 봐?
내부 고발을 할까 봐
항상 이런 김정은 체제와 같은 분위기 ??
현대차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과거의 발전하는 현대는 더더욱 아니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