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879    추천:293 2015-03-02 21:22:33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들

간부사원 취업규칙내 징계 사유를 보면

3년내 감봉 이상 징계 2회 이상이면 해고 사유

즉, 징계시효를 3년으로 잡았다



그렇게 따지면,

정몽구 회장의 징계시효는

2014.9.18---2017.9.17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로 회사에 수 조원의 큰 손실을 끼친 죄  ---감정가의 3배 이상 입찰)



김충호 사장의 징계시효는

2014. 10.30---2017 10. 29

(신차 아슬란 발표회에 차마 보기 조차 싫은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출현하여 회사 명예를 실추하고 업무를 방해한  죄)



그들은 회사를 크게 망신 시키고, 회사에 엄청난 손실을 끼친 죄많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아직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다



직원의 이름으로, 주주의 이름으로 그들을 징계위에 회부하어 깨끗히 처단해야 한다



추천하기

2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056 극렬한 배신감, 파산 일보 직전, 한국경제는 추락 중 회사에 당한 자 2015-03-27 0 3298 325
7055 임금 피크제, 구조 조정의 비애 비극의 종말 2015-03-27 0 3587 300
7054 영업 장부와 CCTV 까지 압수해서 조사중...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26 0 3979 323
7053 총수는 그때 무슨일이~~ 귀마개 2015-03-26 0 3536 323
7052 한 끼 39만원 + 영대게도 이상하게 집어 입에 넣어 주기로 XX 2015-03-26 0 4940 343
7051 조선일보---공정위, 현대차에 부품값 담한합 일본업체 등 적발..35억 과징금 언론 2015-03-26 0 3217 315
7050 연합뉴스---삼성전자 광고선전비 '뚝'…현대차는 늘려(종합) 기사 2015-03-26 0 3156 321
7049 1심 판결에 불복해 고등법원에 항소한 상태다 돈만네 2015-03-26 0 3460 333
7048 JTBC 8시뉴스---이상한 현대차의 현금성 자산 유출, 11조 2천억원 마이너스 회계처리 보도 2015-03-26 0 4143 317
7047 덩치만 키운다고 회사가 잘 될까? 이따위 2015-03-26 0 3377 288
7046 이제 어찌 하오리까? 점봅니다 2015-03-26 0 3471 312
7045 노조가 부러우면서... 일반불이 2015-03-26 0 3484 299
7044 조선일보---법원, "직장 동료와 잦은 갈등은 해고 사유"…직장 '싸움닭'의 말로 보도 2015-03-25 0 3104 311
7043 조선일보---인문대卒 90%가 논다는 '인·구·론' 시대… 6㎡ 토스트집 차린 인문대 首席졸업생 기사 2015-03-25 0 3747 308
7042 수입은?? 임직원 2015-03-25 0 3209 301
7041 법원, 현대차 명예훼손 무죄! [32] 보도 2015-03-25 0 3726 320
7040 글로벌이코노믹---현대차그룹, ‘포스트 800만대’의 주역 현지전략차 - 중국편(2) 언론 2015-03-25 0 3284 318
7039 아시아경제---CGS, "현대차그룹 주가부진, 무기력한 지배구조가 불렀다“ 보도 2015-03-25 0 2961 314
7038 감사원 성매매 접대에 한전이 제공,  그 뒤에는 \\\ 가 있었다 XX 2015-03-25 0 5291 301
7037 직위 해제 헷갈리우스 2015-03-25 0 3329 323

[first] <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