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792    추천:291 2015-03-02 21:22:33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들

간부사원 취업규칙내 징계 사유를 보면

3년내 감봉 이상 징계 2회 이상이면 해고 사유

즉, 징계시효를 3년으로 잡았다



그렇게 따지면,

정몽구 회장의 징계시효는

2014.9.18---2017.9.17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로 회사에 수 조원의 큰 손실을 끼친 죄  ---감정가의 3배 이상 입찰)



김충호 사장의 징계시효는

2014. 10.30---2017 10. 29

(신차 아슬란 발표회에 차마 보기 조차 싫은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출현하여 회사 명예를 실추하고 업무를 방해한  죄)



그들은 회사를 크게 망신 시키고, 회사에 엄청난 손실을 끼친 죄많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아직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다



직원의 이름으로, 주주의 이름으로 그들을 징계위에 회부하어 깨끗히 처단해야 한다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563 241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086 254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114 268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322 271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866 261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659 286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260 255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4055 251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4067 264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701 244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149 251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672 245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637 224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411 247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340 258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344 255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933 278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462 268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173 298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712 291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