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수성당 선녀 조회수: 3286    추천:279 2015-03-03 09:41:52
현대차, 스스로 악마의 늪에 빠지다

현대차는 이제 스스로 일을 망쳐서

악마의 늪(총체적 불황, 회사가 완전 망가짐)에 빠졌다



이는 국내시장 80 % 독점을 무기로

총수의 전횡과 국내 고객 무시와

해외에 마구자비 공장을 짓고

제 잘난 채 하면서 천만대 생산시설을 갖추느니 어쩌니 하면서

품질 경영이 성공을 했느니 등등

자화자찬을 하면서



노조에 대한 강압 일변도 정책과

이에 맞대응하는 투쟁 노조를 키우고

이따위 잘못된 노조정책 실패에서 기인한다



그런데도 사측은 이를 깨닫지 못한다

아직도 잘못된 일을 숨기고 ,

땜방 처리하고 간신 같은 측근을 두고

횡설수설하면서 회사일을 하니 무엇이 해결되겠는가?



일반직은 만 58세 퇴직이 아니라,

40대 대량 퇴직이 이제 두렵다



일반직들은 왜 회사가 이렇게 되도록

그냥 나 몰라라 하고 방치를 했나?



일반직지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몸 보신을 위해서 숨거나 모른 채 했다



그게 일반직들의 대량 퇴직을 몇 년 앞 당길 것이다

그때는 피 눈물이 펑~펑~ 쏟아질 걸~~



노인네는 엄청난 충격을 받아

걸음도 제대로 못 걷고

몽몽 할텐데...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416 499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361 483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302 480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578 501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327 471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486 487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402 460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527 465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852 535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744 507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714 471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923 476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504 472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380 471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593 479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438 485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739 482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566 488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563 513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481 493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