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963    추천:319 2015-03-03 16:46:05
아주경제---삼성ㆍ현대차ㆍ두산 등 정관계 '센 분' 임원 모시기 촉각

현대차는 이동규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과 이병국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사외이사로 끌어들인다.



현대차의 다른 계열사 기아자동차 및 현대글로비스는 각각 법조계 출신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과

김준규 전 대검찰청 검찰총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할 계획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303160259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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