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288    추천:290 2015-03-03 17:07:27
"우리는 남이다"  법, 김영란법 통과

김영란법 법사위,국회 본회의 통과



2012년 8월, 국민권익위원장 김영란 제안,

대가성 상관없이 100만원 초과 금품 수수시 형사 처벌

법 적용 대상자: 300 만명(돌 던지면 누구나 맞는 법)

1인에게서 1회 한도 100만원 한도, 년간 누적 합계 300만원 한도 이상 수수시 형사 처벌

1년 6개월 유예 후 시행



꽃집.고급 식당, 백화점,대형마트, 골프장,룸살롱,유흥가 등은 완전 된서리를 맞고,

내수 경기가 꽁꽁 얼어 붙을 수도 있고,

전국민이 법죄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릴 수도 있는 부작용도 우려하고,  

평소 촌지 받고 밥, 술 얻어 먹고 살던 언론인이 가장 반대



정치인, 국회의원(일부 조항), 시민단체는 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

돈 받아도 신고만 하면 면책?



현재 검사가 2,023 명 인데, 모든 사람이 털면 털리므로 ,

4배 이상 1만명의 검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위헌 소지가 명백한 법이라고 하는데...

우리 사회가 좀 더 투명해지고, 깨끗해질까?

우리 사회에 혁명적인 변화가 올까?

아니면, 인간관계가 꽁꽁 얼어붙는 "겨울왕국"이 될까?



그런데 법 시행 휴유증은 ?



-검찰 공화국 우려

-언론 기능 위축 ("정권 비판 언론" 옥죄기 우려---예, "PD 수첩" 압수 수색  )

-타영역과의 형평성 논란(시민단체 등은 법 적용 제외---시민단체는 고도의 도덕성 요구)



김영란씨는 통과된 법이 원안대비 누더기가 되어 "김영란법" 에서 본인의 이름을 빼달라 고 요청



추천하기

2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276 머니투데이---외국인 배당금 역송금 수요..원/달러 환율 반등 언론 2015-04-07 0 3027 324
7275 뉴시스---현대·기아차, 임금개편 협상 난항…통상임금 등 쟁점 보도 2015-04-07 0 3118 336
7274 지금은 소통이 잘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요정들의 파티 2015-04-07 1 3100 316
7273 아시아경제---경총,"현대차노조, 명분없는 통상임금에만 매몰되지 말아야" 일심일심일심 2015-04-07 0 2942 334
7272 퍼온 글---이미 여러차레 경고한바 있음[2] 퍼온 글 2015-04-07 0 3387 320
7271 헤이,,,,,,,,,,  일반직정년을 보장하라!! 기밀 2015-04-07 0 3438 315
7270 현대차 임원 애국의길 2015-04-07 0 3616 332
7269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4-07 0 3269 312
7268 그럼,,지금의 차는? 뻥차 2015-04-07 0 3321 355
7267 퍼온 글---강성노조 꼴보기싫어 해외로만 공장짓지[1] 퍼온 글 2015-04-07 0 3227 320
7266 매일노동뉴스---<노사정 협상 파국으로 치닫나> 정부, 한국노총 반발에도 저성과자 퇴출 고수 보도 2015-04-07 0 3378 321
7265 뉴스1---현대건설 경영진 현대차그룹 출신 독식?…자금부문 '관리' 강화 보도 2015-04-07 0 3359 349
7264 The CEO Score Daily ---현대차그룹, 순수 급여만 5억 이상 등기임원 24명…평균 15억원 보도 2015-04-07 0 3685 312
7263 기관들 3/18 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순매도 일관, 누적 210 만주 순매도 중... 언제까지?? 주주 2015-04-07 0 3058 300
7262 세계일보---국내 완성차 업체 1Q 수출량 급감.."엔저-신흥시장 둔화 여파" 언론 2015-04-07 0 2968 321
7261 서울경제---현대모비스, 외형성장 정체..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 기사 2015-04-06 0 3093 363
7260 CBS 노컷뉴스---대기업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갚아…네 곳중 한 곳 언론 2015-04-06 0 3244 350
7259 머니투데이---대기업 직원 1명당 영업이익 6000만원…최대 3.3억원 어디? 기사 2015-04-06 0 3036 336
7258 머니투데이---韓, '현대차'식 성장방식 글로벌 방위산업에 존재감 기사 2015-04-06 0 3082 356
7257 문화일보---법원 “산재보험금·합의금 중복수령, 부당이득 아니다” 기사 2015-04-06 0 3100 311

[first] < [280]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