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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애국 |
조회수: 3717 추천:268 |
2015-03-03 18:5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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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소 가고 싶어서…" |
30대 남성이
4달 동안 4차례에 걸쳐
은행 강도짓을 벌이다가 은행 직원들에게 제압당해
경찰에 넘겨졌다.
3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후 3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운남동 한 은행에 들어가 창구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최씨는,,,
경찰에서 "생활고로 교도소에 가고 싶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혹,,,
일반사원도 돈이 없어 이런 짓꺼리를 할까 두렵다
총수는
일반직 정년을 보장하고 직원에게 애국해라~~~
일반직 정년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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