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수성당 선녀 조회수: 3255    추천:296 2015-03-03 19:36:24
저쪽은 너무나 당당한, 그러나 우리에겐 남은 건 파산 뿐...

조용히 칼을 간 이재용은 갤럭시 S6 을 내놓으면서

전 세계언론에서 호평을 받았고,



스페인  신제품 발표장에서 신종균 사장은

멋진 양복을 입고 정말 자신있게

경쟁사 아이폰과 비교 설명하면서

너무나 당당하게 승리자의 입장에서

사자후와 같은 제품 연설을 했다



지금 언론은 이재용 부회장의

제품개발 능력을 높히 평가했고,

삼성전자 주가가 오르자,

주주들은 이비어천가를 외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어떤 꼴인가??



현대차는 비정규직 문제로 아슬란 신차발표장에서

비정규직 직원들의 시위가 이뤄지고,

김충호사장은 보기조차 창피한

쪼글조글한 양복을 입고서  

거지처럼 나타나서 언론에 하는 말이



"쏘나타를 타던 고객이 수입차를 살 때 가슴이 아팠다 "

이게 제품개발 배경인가???

정말 이런 소리를 듣기가 창피하다



역시 삼성을 보면 감동이 저절로 온다

이 부회장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입을 굳게 다물고,

청와대 만찬에서도 두고 보자는 식으로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경쟁이 치열한 세계 스마트시장에서 (외나무 다리에서 원수를 만난 듯)

조용히 내실있게 제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은 너무나 멋있었다



그러나, 현대차 꼴은 매일 박살나는 소식뿐...

이제 남은 것은 회사가 순식간에 저절로 파산했다는 뉴스 뿐인가 싶다



추천하기

1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396 이게 한 두번 인가??, 손익을 얼마로 해드릴까요? 헷갈리우스 2015-07-24 0 2488 434
9395 총수를 보고 투자해라 ??? 2015-07-24 0 2616 436
9394 현대엔지니어링 분식회계로 X 된 ㄱ ㅅㄲ 들은 누구인가??? 비극의 종말 2015-07-24 0 2712 451
9393 불편한 법정의 원칙 !! 레미제라블 2015-07-24 0 2731 433
9392 정몽구, 얼굴 낯짝 정말 두껍다~~ 청와대에... ,현대엔지니어링 3천억원 분식회계 처리하고도 칼날 2015-07-24 0 2939 424
9391 아시아경제---현대차그룹株 급제동 보도 2015-07-24 0 2345 426
9390 범죄를 추억하고 범죄를 구성한다??? 법죄의 발견 2015-07-24 0 2340 408
9389 현대차 재경본부장 !!! 내부 고발 2015-07-24 0 2616 409
9388 퍼온 글---현대엔지니어링 주가와 수 천억원 분식회계 의혹 2015.7.24.08.20 퍼온 글 2015-07-24 0 2653 417
9387 퍼온 글---현대엔지니어링 주가 급등... 기업공개 기대감에 고공행진 퍼온 글 2015-07-24 0 2865 420
9386 퍼온 글---현대차 2분기 실적 관련 코멘트 퍼온 글 2015-07-24 0 2387 417
9385 사측은,,,,일반 총수의결단 2015-07-24 0 2435 412
9384 현대車 직원 열 받게 하는 말.. 고소하렴 2015-07-24 0 2611 412
9383 한 재판에서 변호사 17명, 변호사 6명, 변호사 8명, 원고 감격시대 변호사 시대 2015-07-24 0 3120 412
9382 과대망상증에 걸린 놈들의 행태??? 비극의 종말 2015-07-24 0 2669 407
9381 청와대의 마름 같은 놈이다 작가 2015-07-24 0 2508 430
9380 일자리도 없고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의금부 곤장치기 2015-07-24 0 2482 423
9379 현대의 원시 경영, 소수 의견?, 다수 의견? 몽구 생각? 몽구 생각 2015-07-24 0 2556 412
9378 서울경제---실적 터닝포인트 맞은 현대차… 배당 세배 늘려 주주들에 보답 기사 2015-07-24 0 2448 422
9377 울산매일---현대차 영업이익 전년동기比 5분기 연속 감소 울산신문 2015-07-24 0 2532 424

[first] <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