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수성당 선녀 조회수: 3427    추천:299 2015-03-03 19:36:24
저쪽은 너무나 당당한, 그러나 우리에겐 남은 건 파산 뿐...

조용히 칼을 간 이재용은 갤럭시 S6 을 내놓으면서

전 세계언론에서 호평을 받았고,



스페인  신제품 발표장에서 신종균 사장은

멋진 양복을 입고 정말 자신있게

경쟁사 아이폰과 비교 설명하면서

너무나 당당하게 승리자의 입장에서

사자후와 같은 제품 연설을 했다



지금 언론은 이재용 부회장의

제품개발 능력을 높히 평가했고,

삼성전자 주가가 오르자,

주주들은 이비어천가를 외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어떤 꼴인가??



현대차는 비정규직 문제로 아슬란 신차발표장에서

비정규직 직원들의 시위가 이뤄지고,

김충호사장은 보기조차 창피한

쪼글조글한 양복을 입고서  

거지처럼 나타나서 언론에 하는 말이



"쏘나타를 타던 고객이 수입차를 살 때 가슴이 아팠다 "

이게 제품개발 배경인가???

정말 이런 소리를 듣기가 창피하다



역시 삼성을 보면 감동이 저절로 온다

이 부회장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입을 굳게 다물고,

청와대 만찬에서도 두고 보자는 식으로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경쟁이 치열한 세계 스마트시장에서 (외나무 다리에서 원수를 만난 듯)

조용히 내실있게 제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은 너무나 멋있었다



그러나, 현대차 꼴은 매일 박살나는 소식뿐...

이제 남은 것은 회사가 순식간에 저절로 파산했다는 뉴스 뿐인가 싶다



추천하기

2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76 동아일보---계속되는 대법관 공백 사태…2년 초과 계류사건 615건 언론 2015-04-13 0 3049 326
7375 쿠키뉴스---직원에 욕설·모욕·협박, CCTV 감시는 직장 내 괴롭힘 해당 언론 2015-04-13 0 3114 327
7374 퍼온 글---대기업 세금 성적표]③ 뭉치면 강한 현대차 퍼온 글 2015-04-13 0 3488 315
7373 박근혜 화환도 없었고 8인은 장례식 조문도 오지 않았다 비극의 종말 2015-04-13 0 3959 326
7372 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3234 334
7371 반응 노예사원 2015-04-13 0 3322 320
7370 여성소비자신문---한전 송전탑 임의설치 철거해야 기사 2015-04-13 0 3045 379
7369 대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3155 322
7368 머니투데이---대법 "'방영거부' 항의글 방송사 직원 정직처분 정당" 기사 2015-04-13 0 3009 329
7367 무리한 부동산 투자로 화를 키웠다 칼날 2015-04-13 0 3321 340
7366 현대차는  일반직 정년을   60세 보장하라! 골빈놈 2015-04-13 0 3394 314
7365 전국뉴스---검·경 수사시 피해자 권리 및 지원제도 고지 의무화 보도 2015-04-13 0 2951 330
7364 MK뉴스---[ISSUE INSIDE] 노동개혁 노사정 대타협 불발…정부, 플랜B 추진한다지만 ‘빨간불’ 보도 2015-04-13 0 3248 345
7363 뉴스핌---재계노트] ′악전고투′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엇갈린 표정 기사 2015-04-13 0 2936 326
7362 매일일보---정몽구 현대차 회장, ‘제철보국’ 정신을 잇다 일심일심일심 2015-04-13 0 3020 369
7361 역시, 인생은 돌고 돈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3 0 3223 346
7360 현대차의 들러리 역할과 악재 갸우뚱 2015-04-13 0 3249 338
7359 미디어오늘---군 입대한 세월호 생존자, 입소 전날까지 날마다 울었다 기사 2015-04-13 0 3889 320
7358 대한뉴스---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기사 2015-04-13 0 2983 329
7357 퍼온 글---현대차 해마다 인건비 2000억원씩 늘어난다,  매수금지. 퍼온 글 2015-04-13 0 3186 341

[first] <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