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119    추천:294 2015-03-05 16:52:50
AutoTimes---2월 수입차, 전년대비 21.0% 증가…1만6,759대 등록

2월 수입차, 전년대비 21.0% 증가…1만6,759대 등록



입력 2015-03-05 09:54 수정 2015-03-05 10:43



2월 수입차 신규등록이 1만6,759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1만3,852대와 비교해 21.0% 증가한 것. 그러나 영업일수 축소와 재고 소진 등으로 지난 1월 대비 15.9% 감소했다. 올해 누적대수는 3만6,68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8% 늘었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브랜드 별로는 메르세데스-벤츠 3,055대, BMW 3,004대, 폭스바겐 2,913대, 아우디 2,446대, 포드(링컨 포함) 687대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이어 렉서스와 토요타, 랜드로버가 각각 511대, 503대, 487대를 기록했고, 푸조가 456대로 10위권에 진입했다.



뒤로는 닛산 451대, 크라이슬러 448대, 미니 404대, 혼다 317대, 포르쉐 267대, 볼보 226대, 재규어 216대, 인피니티 208대, 피아트 43대, 캐딜락 40대, 시트로엥 37대, 벤틀리 34대, 롤스로이스 6대 순으로 나타났다.



배기량별로는 2,000㏄ 미만 9,455대(56.5%), 2,000~3,000㏄ 미만 5,779대(34.5%), 3,000~4,000㏄ 미만 1,019대(6.1%), 4,000㏄ 이상 491대(2.9%), 기타 15대(0.1%)로 전반적인 작은 엔진 강세가 이어졌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3,594대(81.1%)로 초강세를 보인 가운데, 일본 1,990대(11.9%), 미국 1,175대(7.0%)로 조사됐고, 연료별로는 디젤 11,824대(70.6%), 가솔린 4,330대(25.8%), 하이브리드 590대(3.5%), 전기 15대(0.1%)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등록대수 1만6,759대 중 개인은 9,349대, 55.8%를 차지했다. 법인 구매는 7,410대로 44.2%를 보였다. 개인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635대(28.2%), 서울 2,363대(25.3%), 부산 584대(6.2%) 순이었고, 법인 지역별 등록은 인천 2,813대(38.0%), 부산 1,302대(17.6%), 경남 1,230대(16.6%) 순으로 집계됐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골프 2.0ℓ TDI(823대)가 올랐다. 이어 폭스바겐 티구안 2.0ℓ TDI 블루모션(794대), 아우디 A6 35 TDI(641대)가 인기를 끌었다.



KAIDA 윤대성 전무는 "2월 수입차 시장은 영업일수 부족과 일부 브랜드의 제품 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추천하기

7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16 아무리 좋은 기회를 줘도 작년보다 못 파는 회사 말짱 도루묵 2015-12-14 1 2204 527
11415 내년에는 올해보다 판매량이 더 적을 듯 연꽃이 필 무렵 2015-12-14 3 2205 540
11414 쌍용차 사태 7년만에 일단락…해고자복직 등 4개안 '잠정합의' 머니투데이 2015-12-14 0 2247 553
11413 현기차, 中위안화 절하로 향후 매출과 이익 크게 줄 듯 아뿔싸 2015-12-14 0 2259 538
11412 현대차 노조, 불법행위 조합원에도 소송비 지원 ? 문화일보 2015-12-14 0 2222 544
11411 쌍용차 해고자복직 잠정합의..6년만에 해결 실마리 연합뉴스 2015-12-14 0 2174 517
11410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돌대가리 밑에서 억울하게 일할려면... 고대맨 2015-12-14 0 2236 538
11409 불쌍하게 강아지 처럼 살지요 간 차장 2015-12-14 0 2362 536
11408 휠체어를 타고 지옥 속으로... 짝퉁 회장 2015-12-14 1 2247 519
11407 정몽구는 神氣를 발휘하여 올 판매목표 820만대 초과달성하라!!! 정사모 2015-12-14 0 2263 525
11406 현대차의 위험한 신호들... 선지자 2015-12-14 0 2325 515
11405 온 나라가 시끄럽고 어지럽다 정진암 2015-12-14 0 2344 504
11404 연합뉴스TV--법원 "업무 관계자 돈으로 접대골프..징계 정당"- 법원 2015-12-14 0 2166 507
11403 순진한 일반직들!!!, 앞으로 정년 60세 가능할까? 선지자 2015-12-14 0 2332 509
11402 깜짝 놀라네~~ 현대맨 2015-12-14 1 2285 531
11401 통상급 승소하고 연봉 3년치+ 자녀학자금 2년치 합쳐서...현대차보다 좋아~ PIP 2015-12-14 0 2548 530
11400 한국GM, 사무직 희망퇴직…노사 갈등 ‘불씨’노조, 성명서 내고 강력 반발 시사포커스 2015-12-14 0 2210 508
11399 "올해 벌써 4번째 희망퇴직"…두산인프라코어에 무슨일이? 아시아경제 2015-12-14 0 2192 517
11398 결국은 일반직 노조의 힘이 필요하지롱~ 일반불이 2015-12-14 0 2347 524
11397 [단독]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대상자 선정 정리해고 통보 논란 아시아투데이 2015-12-14 1 2196 564

[first]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