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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
조회수: 3280 추천:261 |
2015-03-06 16:5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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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
죽을 고비를 넘긴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 ,
테러를 당한 후 아무 말 없이 의연하게
그냥 "병원에 빨리 갑시다" 란 말만 했다.
범인 김기종과 사건 배후에 대해서
비난하는 일체의 언급을 하지도 않았다 ,
치료 후에 " (미국민,한국민) 같이 갑시다 "
"We go together " 라고 의연하게 입장을 밝힌 것을 보고,
나이 만 41세 젊은 나이에 저렇게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을 본 한국민은
그의 훌륭한 인성에 감탄하여 대인배로 평판하고,
최근 자기 잇속을 챙긴(김영란 법 통과)
국회의원들을 소인배로 분류했다
일반직도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에 대해서
우리 모두 일심 단결하여 사측에 대한
해악 근절 투쟁에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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