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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19: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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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타임즈---쌍용차, 티볼리 인기 맞춰 영업인력 보강…23일까지 공채 실시 |
쌍용차, 티볼리 인기 맞춰 영업인력 보강…23일까지 공채 실시
노재웅 기자 ripbird@dt.co.kr | 입력: 2015-03-09 11:34
쌍용차는 오는 23일까지 티볼리 판매 호조에 따른 영업인력 충원 및 판매역량 강화를 위해 오토매니저를 공개모집한다. <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자동차는 영업 강화를 통한 판매 확대를 위해 영업소를 확충하고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 공채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쌍용차는 우선 티볼리 판매 호조에 따른 영업인력 충원 및 판매역량 강화를 위해 오토매니저를 공개 모집한다. 오는 23일까지 입사지원서 등 필요서류를 제출받아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 30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입과 경력사원 모두 지원 가능하며, 자동차 영업을 포함한 영업 경력자는 우대한다.
쌍용차는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및 각종 인센티브 외에도 영업활동 지원 및 역량 향상을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초기 8개월간 정착지원금을 제공하며, 매월 등급별 판촉지원금과 6개월 단위로 지급하는 적립 인센티브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지원한다.
쌍용차는 아울러 판매 네트워크의 음영지역을 해소하고 추가적인 고객 접점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016년까지 전국의 영업소 개수를 200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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