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428    추천:303 2015-03-10 23:54:51
[뉴스쇼 판] 중국업체 현지서 돌풍…긴장한 정의선 부회장 중국행

[뉴스쇼 판] 중국업체 현지서 돌풍…긴장한 정의선 부회장 중국행

유아름 기자



등록 2015.03.10 22:22 / 수정 2015.03.10 22:29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10/2015031090288.html



[뉴스쇼 판] 중국업체 현지서 돌풍…긴장한 정의선 부회장 중국행



[뉴스쇼 판] 출시 한달 남은 갤럭시S6 선주문 2천만대…대박 조짐



[뉴스쇼 판] 주택 시장 달라져…투기 아닌 실수요자가 움직인다



[뉴스쇼 판] '부동산 시장 바로미터' 강남 재건축 시장 꿈틀



[앵커]

삼성과 현대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입니다. 흔들리는듯 하던 삼성은 갤럭시 S6 때문에 웃고 있고, 현대차는 중국 시장이 흔들리는듯해서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김하림 유아름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산 전기 택시입니다. 한번 충전에 300Km를 가 주행거리가 국산의 두 배, 한 수 아래로 봤던 중국 기술력이 급성장해 국내 시장 진출까지 노립니다.



쉬에량 / BYD 본부장

"빠른 시간내 지자체, 정부하고 교류를 가져서 빠르면 올해말에 한국 국민들이 BYD 전기차를 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짝퉁 이미지가 강했던 중국산 자동차는 최근 중국 현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6개 토종 자동차업체 판매량이 지난 1월 전년보다 38% 급증하더니, 2월엔 63%나 수직 상승했습니다.



점유율도 최근 두달새 5% 포인트 넘게 크게 뛰었습니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천만 원 이하 저가시장을 파고든 겁니다.



점유율 10%로 중국 시장 빅 3인 현대기아차는 긴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올 1,2월 현대차의 중국 현지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6% 넘게, 기아차도 2% 가까이 줄었습니다.



현대기아차 정의선 부회장은 중국산 공세를 의식한 듯 어제 중국으로 급히 날아갔습니다.



이항구 /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내연기관 자동차 모델 뿐 아니라 중국내에서 소위 신에너지, 자동차 모델을 개발을 확대하고 판매를 늘림으로써 시장점유율을 유지 확대해 나가야합니다."



저가 스마트폰으로 중국 시장을 장악한 샤오미의 공습처럼 국내 자동차 업계에 자동차판 샤오미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TV조선 유아름입니다



클릭: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10/2015031090288.html



추천하기

1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16 딸딸이 잘 못 치는 바람에 딸딸이 2015-08-03 0 2934 464
9615 퍼온 글---반사회적 재벌의 전형인 현대차/한겨레 퍼온 글 2015-08-03 0 2573 455
9614 판매감소에 공급확대로 대응한다? 휘발유 들고 불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 통 큰 텅 빈 2015-08-03 0 2569 451
9613 헤럴드경제---이명박 포함 성희롱 집결 기사, 여기자 가슴 만지고선…“식당 여주인인 줄 알아”…“마사지걸은 덜 예뻐야…예쁘면 남자 너무 많아” 성희롱 2015-08-03 0 2727 448
9612 노컷뉴스---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성희롱 2015-08-03 1 2484 465
9611 재벌의 자식들은 뭔가?  이따위 짓을 하는 놈들이다 이따위 2015-08-03 0 2527 436
9610 미디어오늘---왕자의 난”이란 표현이 본질을 왜곡한다 언론 2015-08-03 0 2417 427
9609 노동 개혁 보다는 재벌 지배 구조 개혁해야~~ 창조 경제 2015-08-03 0 2402 410
9608 권력과 재벌의 원수는 누구인가? 순환 출자 2015-08-03 0 2465 444
9607 퍼온 글---낼 개 폭락하겠네-실적을 시간외 발표는 개미를 죽이는것 퍼온 글 2015-08-03 0 2596 418
9606 정년은 꿈인가? 일만직 2015-08-03 0 2457 435
9605 바람의 이야기,카이---중국 픽업트럭 국내 상륙? 현대차 픽업트럭 출시가 급한 이유? 보도 2015-08-03 0 3427 428
9604 현대차, 구조조정 단행! 판매부진 2015-08-03 0 2593 434
9603 <여성소비자신문> 흔들리는 현대차 “아, 옛날이여!”  재계 핫 이슈 보도 2015-08-03 0 2527 424
9602 아시아경제---현대차, 싼타페 7월 내수 판매 1위…中 판매 감소 지속(상보) 보도 2015-08-03 0 2283 437
9601 안그래도 아들은 현대차 주식도 거의 없는데... 정사모 2015-08-03 0 2462 426
9600 왕회장도 ..3부자 동반 경영 일선에서 퇴진한다고 말했지~~ 갸우뚱 2015-08-03 0 2386 425
9599 ㄱㅈㄹ하네~~ 뵹신들 XX 2015-08-03 0 2370 440
9598 현대차, 날이 갈수록 전년대비 판매대수  하락 추세 레미제라블 2015-08-03 0 2401 451
9597 머니투데이l---현대차, 7월 차량판매량 35만7795대..전년比 6%↓ 보도 2015-08-03 0 2517 454

[first] <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