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523    추천:291 2015-03-11 15:13:42
어리석은 이런 황당한 일이...

어제 오후 마크 리퍼트 미국대사 퇴원 직전

언론 인터뷰 장소,센브란스 병원에서 행사 직전에



갑자기 경찰들이 현장에 있던

모든 기자들의 복장과 가방을 수색해서

기자들의 가방속에 있는 커트 칼을 위험하다고

모두 압수해서 가져갔다고 한다



언론들은 경찰의 어리석은 이런 행동에 심한 비난을 하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고 분노한 심정을 표현했는데...



경찰이 사전에 예고도 없이 그것도 기자들의 개인 사물을 기분 나쁘게

샅샅이 뒤지고 말없이 커트 칼 학용품을 위험하다고 압수하고...

이렇게 과한 보안 조치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이렇게 지나치게 어리석은 행동들이

과거 사측이 일반직 모 과장의 사무실 개인 컴퓨터를

보안을 이유로 강제로 압수해 간 것과 같다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586 243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110 256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136 270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344 273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887 263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678 287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279 256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4074 252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4088 265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721 246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169 252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691 246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656 225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429 248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358 258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362 255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951 278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480 268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191 298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730 291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