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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대찬 인생 |
조회수: 3231 추천:283 |
2015-03-12 09:3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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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 전 해고가 되어도 가만히 있는 일반직은 쪼다다 |
한진그룹과 현대차는
회사의 노조 정책은 비슷하지만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투쟁하는 차원은 사뭇 다르다
자기가 정년 전 해고가 되어도
비실비실 헤메면서 투쟁조차 못하고
가만히 있는 일반직들은 쪼다다
대한항공 직원들은 정말 대찬 인생을 살고 있다
여승무원의 뉴욕 퀸즈 법원의 재판결과를 보고,
언론에서는 박창진 사무장도
미국에서 소송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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