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42    추천:294 2015-03-12 10:26:49
경향신문---은퇴 다음날 궁금한 것들… 퇴직급여, 연금수령이 유리

은퇴 다음날 궁금한 것들… 퇴직급여, 연금수령이 유리,

정년해도 실업급여는 가능



임지선 기자 vision@kyunghyang.com



입력 : 2015-03-11 21:31:21ㅣ수정 : 2015-03-11 22:04:25



직장을 다니다 막상 은퇴하면 연금이나 보험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당혹스럽다. 월급은 잊고 연금과 금융자산으로 살아야 하지만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가 11일 내놓은 ‘은퇴 다음날 궁금한 30가지’를 토대로 궁금한 점들을 정리했다.



- 퇴직급여는 한 번에 받는 게 좋을까, 연금이 나을까.



“세법 개정으로 퇴직급여를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의 70%만 납부하면 되므로 연금이 유리하다.”



- 국민연금은 미리 받을 수 있나.



“60~65세가 넘어야 노령연금을 수령할 수 있지만 조기노령연금 제도를 활용하면 연금 개시 시기를 최대 5년까지 앞당길 수 있다.”



- 지금이라도 개인연금에 가입해 연금을 받을 수 있나.



“연금저축은 최소 저축기간이 5년이고 비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10년을 저축해야 한다. 목돈이 있다면 연금을 활용하는 편이 좋다.”



- 보장성 보험 납입기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감액완납제와 자동대출납입제를 활용하면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감액완납제란 보험기간과 보험금 지급 조건은 그대로이면서 보장금액만 낮춰 보험료를 줄이는 제도다. 자동대출납입제는 해약환급금 범위에서 대출을 받아 보험료를 대신 내는 제도다.”



- 건강보험료는 얼마나 내야 하나.



“건강보험료는 계속 내야 한다. 다만 직장가입자 자격을 상실했기 때문에 지역가입자 자격으로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며 이 경우 소득 외에도 재산·생활 수준, 경제활동 참가율 등을 참작해 보험료가 부과된다.”



- 가진 거라곤 집 한 채뿐인데…



“주택연금공사가 운영하는 주택연금에 가입하면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 맡기고 내 집에 계속 살면서 부부 두 사람이 모두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 실직 전 18개월 중 180일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직장을 그만둬야 하고, 직장을 그만둔 상태에서 근로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적극 취업활동에 나서야 한다.”



추천하기

3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516 퍼온 글---정몽구는 경영자로써 자격없다. 퍼온 글 2015-02-16 0 3281 277
6515 현대차 노조는 뭘 하지? 몽과꼼 2015-02-15 0 3539 298
6514 옛말에,  "개를 오래 키우면 주인도 몰라 본다"고 하질 않았나 훠어이 2015-02-15 0 3272 280
6513 단종애사,,,,,,,,우리 회사의 실세는 누구인가 오야붕 2015-02-15 0 3426 282
6512 노무수장 교체!! 왕의결단 2015-02-15 0 3351 262
6511 조사를 받고 해고를 시켜야지요 개작두 2015-02-14 0 3311 270
6510 가슴이 너무 찢어져요 칼날 2015-02-14 0 3283 271
6509 누굴   때려   죽이고   싶은   적이   있었나요,,,,,,,,,,,,  당신은? 스나이퍼 2015-02-14 0 3862 253
6508 몇 놈을 결국 손을 봐야지요 들불 2015-02-14 0 3298 250
6507 歲寒然後 知松柏之後凋 歲寒圖 2015-02-14 0 3164 269
6506 죽을 각오로 투쟁하고 있지요 일반불이 2015-02-14 0 3208 268
6505 왕의 남자,,,,  자식 뇸이 당하기 전에~~~ 독살 2015-02-14 0 3639 265
6504 한국의 죄(재)벌가, 무엇이 문제인가? 약발 2015-02-13 0 3170 277
6503 "정년전 해고,   인간에 대한 극악무도한 행동" 으로  감방에 보내야!! 히틀러 2015-02-13 0 3490 242
6502 팽 몽 2015-02-13 0 3238 251
6501 현대차 일반직 자식들... XX 2015-02-13 0 3401 252
6500 깡통 소리가 요란하다 각설이 타령 2015-02-13 0 3337 259
6499 시사포커스---이재용의 삼성, 무노조 경영 어디로? 언론 2015-02-13 0 3237 292
6498 연합뉴스---삼성일반노조 "삼성SDI 노동자 수시사찰…문건 공개" 기사 2015-02-13 0 2965 294
6497 중소기업신문---"고용노동부는 삼성자본의 노조와해공작에 조력" 언론 2015-02-13 0 2981 263

[first] <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