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성난 고객 조회수: 3111    추천:274 2015-03-12 12:01:57
성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과거 B영업사원이 A고객 할부금 2달치 약 40만원 정도 횡령

(고객에게서 직접 수령 후 회사에 미입금) 해서 연체되어



우리 회사는 연대보증인(친구) 에게 2달 연체 사실을 알리고,

2달 할부금 납부 요청서를 발송했습니다



A고객은 영업사원에게 돈을 주었다고 주장해서

영업사원에게 확인해보니 사실이었습니다



A고객(아시아나 항공 근무, 남성)은 당사에 직원 관리 미숙에 항의하고 요청한 내용은...



--------------------------------------------------------------------------------------



-정신적인 피해 보상금 40만원(23 년 전 금액---지금 돈으로 약 300만원)을 지불할 것



(이유는 연대보증인 친구에게 연체사실이 없었음을 알리고, 친구에게 미안해서 고기와

술을 접대 해서 많은 비용이 발생했다)



-회사 대표이사 명의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는

각서를 요구(대표이사 명의 직인 날인해서 송부할 것)



-지점장이 본인과 연대보증인 (친구)을 직접 방문해서 진정성있게 예의를 갖추고 사과할 것



---------------------------------------------------------------------------------------



해당 B직원은 공금 횡령이 이것 말고도 많아서 해고되고, B직원과 의논해서 B직원의

퇴직금에서 정신적 피해 보상금 40만원을 지불하고, 회사는 상기 3개항을 실행했습니다



특히 서비스 업종에 근무하는 고객들은 "정신적 피해 보상, 기회 비용 발생"

이런 개념이 확실해서 고객관리에 확실히 조심해야 합니다



또, 한 경우



-20 여년 전 미국 교포(여대생)가 전화와서 ,

---------------------------------------------------------------------------------------



"미국에서 친구와 엑셀을 타고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브레이크가 갑자기 고장나서  큰 사고 직전에 멈춰 죽을 뻔 했다



10년 감수할 만큼 정신적 충격이 엄청나게 컸다.

미국현지법인( HMA ) 주소를 알려달라 !

곧 정신적 피해 보상 소송하겠다"



---------------------------------------------------------------------------------------

라고 성난 항의 목소리로 전화가 왔었습니다



--->미국의 손해배상에 대한 한국 국민과의 인식의 차이를 느꼈으며...



역시 이번 대한항공 여승무원이  미국 법원에 소송한 사건을 보니

서비스 업종 근무 직원들은 뭔가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추천하기

28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56 퍼온 글---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한전에 뒤쳐진다.강력매도. 퍼온 글 2015-04-13 0 3237 343
7355 또 영감탱이 숫골당 2015-04-13 0 3183 346
7354 삼성의 유인책 점봅니다 2015-04-13 0 3291 344
7353 퍼온 글---서울의료원 부지 퍼온 글 2015-04-13 0 3306 336
7352 퍼온 글---한전부지와 서울의료원 부지 입찰 퍼온 글 2015-04-13 0 3235 348
7351 서울경제---감정가 1조 '서울의료원 부지' 분리매각현대차 본사 인근 노른자위 땅 기사 2015-04-13 0 3349 331
7350 이데일리---[車엿보기]현대도 도요타도…터보엔진이 뭐길래 기사 2015-04-13 0 3640 328
7349 KBS---삼성역 ‘사통팔달’…“20년간 일대 공사판” 언론 2015-04-13 0 3232 351
7348 TV조선---[뉴스특보] 삼성동 '서울의료원 땅'…삼성-현대차 '錢의 전쟁' 2라운드? 언론 2015-04-13 0 3541 322
7347 MK뉴스---삼성동 서울의료원 땅 통째로 판다 기사 2015-04-13 0 3327 331
7346 퍼온 글---현대차그룹 3세 경영승계 탄력받나…정의선 부회장에 힘 실어주기에 ‘올인’ 퍼온 글 2015-04-11 0 3694 351
7345 한국경제---진격의 현대·기아차, 미·유럽·중국 판매 '순풍' 언론 2015-04-11 0 3486 357
7344 JTBC---[팩트체크] 임직원 평균의 143 배…CEO 적정 연봉은? 언론 2015-04-11 0 3830 381
7343 전문]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문 2015.4.9 기사 2015-04-11 0 3101 310
7342 인생은 돌고 돈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4-11 0 3325 323
7341 이번 사건은 일반직 2015-04-11 0 3272 380
7340 인간이 왜 교만하고 까부는 지를 아는가요? 점봅니다 2015-04-10 0 3209 334
7339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일반직지회의 이름으로... 참여 노조원 2015-04-10 0 3586 333
7338 서울 부동산 반값 중개료 기사 2015-04-10 0 3345 385
7337 경기도 부동산 반값 수수료 퍼온 글 2015-04-10 0 3275 341

[first] <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