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129    추천:277 2015-03-12 13:07:00
엉뚱한 한 방에 상대방의 인식이 이렇게 달라진다

김기종의 미국 대사  테러 사건 후



-박근혜, 쪽 팔리게 귀국 후 청와대로 먼저 가지 않고, 미국 대사 위로 방문



-미국 대사 퇴원 기자회견 방에서 미국 보안업체가 무차별하게 사전 예고도 없이

기자,방송단 모두 포함 개인 사물(가방)과 방송장비 검색과 위험물 학용품 커트 칼 등 압수 조치



-미국 대사 퇴원시 경찰 3 개중대 360 명 배치



-경호 차량 앞 뒤 8 대 배치



-사복 형사와 경호원 30 명 근접 경호 투입



-미국 FBI, 경찰청 본청에 상시 주재 결정



-8 개국 대사 ,정부에 근접 경호 요구



-영국대사, 자국 대사관 직원 신변 보호 이유로 덕수궁 돌담길 부분 폐쇄 서울시에 요구

(영국 대사는 한국 정부의 대테러 불감증에 불만 의견 표시)



-주한 외국인들, 이제 서울도 치안 부재이며, 테러로 부터 안전지대 아니다 라는 인식이 확산



-세계언론, 특히 미국,일본 언론은 한국인의 리퍼트 대사 회복 기원에 대한 과잉 행동에 웃음거리 기사 게재

( 기원을 위한 부채춤을 추고, 석고대죄, 단식 투쟁, 종교인 기도회, 과잉 충성 피켓시위.

개고기 접대 등 과잉 대응에 조롱 기사가 연재)



엉뚱한 한 방에 상대방의 인식이 이렇게 달라진다



정몽구의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로 현대차그룹이 왕창 무너진 것 처럼...



-정씨의 황제 전횡적 경영자세 폭로로 경영진 불신 초래

-주가 폭락

-배당 확대 조치

-피해자 소송

-이사회 배임 고발

-정몽구를 검찰에 배임 혐의로 고발

-주총에서 윤갑한 사장 사내 이사 재선임 반대(한전 부지 고가 입찰 사전 방지 못한 이유)

-현대차그룹에 대한 안티팬 확대 양성

-현대차 차량 구매 반대 운동 움직임

-주주 불만이 극대화

-기타등등



추천하기

25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56 각 지회에서 정년 65세를 단협 사항으로 심하게 요구한다 임직원 2015-05-14 0 3333 428
7855 로맨스 그레이 해야제~~ 정년 65세 2015-05-14 0 3547 398
7854 그런데 자기는 80세 가까이 회사에 나오잖아~~ 정년 80세 ??? 2015-05-14 0 3125 398
7853 도요타는 65세 정년이다 ~~ 우리도 가자~~ 정년 65세로... 정년 65세 2015-05-14 0 3346 387
7852 경향신문---‘유서대필 사건’ 강기훈씨 무죄…대법원, 상고 기각 신문 2015-05-14 0 2927 449
7851 YTN---'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 재심 무죄 선고 방송 2015-05-14 0 2965 411
7850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점봅니다 2015-05-14 0 3111 407
7849 HYUNDAI LAW COMPANY 가 된다 선지자 2015-05-14 0 3074 375
7848 질 나쁜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에서 재판은 시작됩니다 일반직 2015-05-14 0 3082 365
7847 그 직원은 정말로 깡다구가 있었다 실제 상황 2015-05-14 0 3183 394
7846 꼿꼿한 곤조 일반불이 2015-05-14 0 3218 408
7845 식스맨 할 만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식스맨 2015-05-14 0 3027 383
7844 정몽구는 스테파니 (제네시스 광도 속의 딸) 가 되라 ~ 광고쟁이 2015-05-14 0 3244 356
7843 현대차 일반직의 사랑으로 연결되어... 광고쟁이 2015-05-14 0 2961 366
7842 이 세상에 진실을 이기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는 말 거짓말 2015-05-14 0 3063 394
7841 일반직 공포 지침 !!, 이게 도대체 뭔가? 적응 장애 2015-05-14 1 3685 405
7840 법원에 서류 제출하고 소송 2015-05-14 0 3377 394
7839 이 더러운 회사! 떠나고싶다 2015-05-14 0 3097 363
7838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비열한  짓꺼리! 팀장-중역-왕중역-총수를 문책 2015-05-14 0 3219 384
7837 …"다 죽여버리고 싶다" 유서 2015-05-14 0 3233 408

[first] <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