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161    추천:278 2015-03-12 13:07:00
엉뚱한 한 방에 상대방의 인식이 이렇게 달라진다

김기종의 미국 대사  테러 사건 후



-박근혜, 쪽 팔리게 귀국 후 청와대로 먼저 가지 않고, 미국 대사 위로 방문



-미국 대사 퇴원 기자회견 방에서 미국 보안업체가 무차별하게 사전 예고도 없이

기자,방송단 모두 포함 개인 사물(가방)과 방송장비 검색과 위험물 학용품 커트 칼 등 압수 조치



-미국 대사 퇴원시 경찰 3 개중대 360 명 배치



-경호 차량 앞 뒤 8 대 배치



-사복 형사와 경호원 30 명 근접 경호 투입



-미국 FBI, 경찰청 본청에 상시 주재 결정



-8 개국 대사 ,정부에 근접 경호 요구



-영국대사, 자국 대사관 직원 신변 보호 이유로 덕수궁 돌담길 부분 폐쇄 서울시에 요구

(영국 대사는 한국 정부의 대테러 불감증에 불만 의견 표시)



-주한 외국인들, 이제 서울도 치안 부재이며, 테러로 부터 안전지대 아니다 라는 인식이 확산



-세계언론, 특히 미국,일본 언론은 한국인의 리퍼트 대사 회복 기원에 대한 과잉 행동에 웃음거리 기사 게재

( 기원을 위한 부채춤을 추고, 석고대죄, 단식 투쟁, 종교인 기도회, 과잉 충성 피켓시위.

개고기 접대 등 과잉 대응에 조롱 기사가 연재)



엉뚱한 한 방에 상대방의 인식이 이렇게 달라진다



정몽구의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로 현대차그룹이 왕창 무너진 것 처럼...



-정씨의 황제 전횡적 경영자세 폭로로 경영진 불신 초래

-주가 폭락

-배당 확대 조치

-피해자 소송

-이사회 배임 고발

-정몽구를 검찰에 배임 혐의로 고발

-주총에서 윤갑한 사장 사내 이사 재선임 반대(한전 부지 고가 입찰 사전 방지 못한 이유)

-현대차그룹에 대한 안티팬 확대 양성

-현대차 차량 구매 반대 운동 움직임

-주주 불만이 극대화

-기타등등



추천하기

4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56 현대차그룹 3총사, 한전 부지 인수 충격에 시총 19조 증발 --더팩트 언론 2014-10-20 0 3226 223
4855 16만원 대로 내려 앉은 현대차, 기계적 주가 하락 직면---이데일리 언론 2014-10-20 0 3151 234
4854 처칠, 일반직지회 계몽주의 2014-10-20 0 3420 247
4853 너의 의미 작가 2014-10-18 0 3910 230
4852 10대그룹 경영진단③] 현대차그룹 ‘체력 보충’ ---파이낸셜 투데이 퍼온 글 2014-10-18 0 3524 219
4851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지난호 기사를 읽고 ---노동자 연대 퍼온 글 2014-10-18 0 3419 228
4850 전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장, 실형 선고---국제뉴스 언론 2014-10-18 0 3262 224
4849 현대차·삼성, 취업 최대 난관은 ‘역사?’ 보도 2014-10-18 0 3225 210
4848 늙으면 통치와 경영에서 물러나야지 비극의 종말 2014-10-18 0 4011 203
4847 회사의 앞날에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묘탈 2014-10-18 0 3505 236
4846 어떤 중역이... 칼날 2014-10-18 0 3794 240
4845 현대차는 10년안에 기아를 매물로 내놓을 것..퍼온 글 퍼온 글 2014-10-18 1 3881 239
4844 현재현 징역 12년 중형.. 재벌 총수로 '최고 형량' 비극의 종말 2014-10-18 0 3020 276
4843 판교 공연장 사고, 행사 안전대책 담당자 '투신 추정' 사망.."죄송하다"---동아일보 기사 2014-10-18 0 3077 213
4842 자기 돈 수 조원을 손해를 봐야 정신을 차리지... 칼날 2014-10-18 0 3395 219
4841 퍼온 글--정몽구 38년생, 만 76세 퍼온 글 2014-10-17 0 3525 224
4840 새벽 2시에 잠을 불러올 수 있는 비법 5가지---라이프매거진 기사 2014-10-17 0 3150 202
4839 베이비부머 절반 이상 "은퇴 후 집 처분하겠다" ---경향신문 기사 2014-10-17 0 3356 251
4838 하루 계란 3알로  남자가 바뀐다 기사 2014-10-17 0 3492 237
4837 [르포] '분신자살 기도' 경비원 동료들 "오죽했으면.."---서울경제 언론 2014-10-17 0 3893 243

[first] <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 [end]
이름 제목 내용